그런데 왜 혀를 내미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봉하마을....너무도 편하게...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준 시민광장 운영진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통편에...숙소에...먹거리까지....감사합니다. ^^
다음 대선때는 5년전의 열기 그대로... 유시민의원님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희망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