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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서프라이즈 사업본부장입니다.
두 아들 아빠 | 2008-02-29 15:06:32 | 조회 110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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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닉네임 두 아들 아빠이며 시사서프라이즈 사업본부장입니다. 말이 사업본부장이지 후원해 주신 분들을 대신해서 몸으로 뛰고 있을 뿐입니다.

 

먼저 시사서프라이즈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면 서프라이즈을 통해서 태동은 됐지만 진보개혁시민이 주인입니다. 그들이 직접 세웠습니다. 서프라이즈와는 별도의 법인입니다.

 

지금 진보개혁세력은 당을 만들지도 못하는 지경에 빠졌습니다. 따라서 지난 대선에 이어서 이번 총선에도 지지할 당이 없는 것입니다. 암울한 상황이지만 이른바 짝퉁을 걸러내는 성장 통으로 볼 수 도 있습니다.

 

다음호엔 시민광장 논객분들의 글과 유시민의원과 김태경후보의 소식과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그전에 시사서프라이즈의 편집위원을 시민광장에 활짝 열어 놓겠습니다.

 

시사서프라이즈를 통해서 진정한 진보개혁의 연합을 꾀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사이비 신문에 대적할 종이 매체로 거듭 날 것입니다. 여기에 시민광장 여러분이 구독운동에 동참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진보매체를 세운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진정한 진보가 앉을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른 의견이나 질문이 있으신 분은 제 메일에 남겨주시면 성심 것 답해드리겠습니다.

(김동렬 선생님! 긴히 상의 드릴 것이 있습니다.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0-6405-8654)

메일 kkh6932@hanmail.net

개인 블로그 http://blog.daum.net/kkh6934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토지공개념  

시사서프라이즈 창간을 축하드리고 건승을 빕니다.
08-02-29

두 아들 아빠  

토지공개념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큰 바다에서 만날 것입니다.
08-02-29

초록뱀  

김태경.후보 개소식때 잡지 보았읍니다.
축하 드립니다.
08-02-29

유티즌  

"다음호엔 시민광장 논객분들의 글과 유시민의원과 김태경후보의 소식과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그전에 시사서프라이즈의 편집위원을 시민광장에 활짝 열어 놓겠습니다."

-> 이 말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질문드립니다.

1) 시민광장에 있는 글(논객들의 글?)을 시사서프라이즈에 게재하기로 했다는 말인지요? 시민광장에서 그런 결정이 있었다는 소식이 공지된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2) 편집위원을 열어 놓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예를 들면 편집위원을 공개채용 중인데 시민광장 일반회원(혹은 집행부)를 상대로 지원을 권유하는 건가요?
08-02-29

두 아들 아빠  

유티즌으로서 당연한 의문이고 질문입니다.

1)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아직은 제안 단계입니다.

2)집행부와는 아무런 협의 결과도 없습니다. 이도 제안 뿐입니다.

그다음은 제 글을 진정성 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08-02-29

폐인(嬖人)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08-02-29

리베로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진보매체로 우뚝 서시길 바랍니다
08-02-29

포세이동  

축하드리고요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08-02-29

고래심줄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신속히 정기구독 신청하겠습니다.
08-02-29

호민관  

시사 서프라이즈가 한국의 언론지형을 바꾸었으면^^
08-02-29

김정현  

좋은 소식 부탁드려요 ^^
08-02-29

시원  

시사주간서프라이즈 창간을 축하 드립니다
08-02-29

포로리얌  

창간 축하드려요 ^^

딴나라 성향인 울 아버지 정기구독 시킬드릴라구해요 ㅎㅎ
0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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