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티비에서 본깡 우리의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들이 보고 싶다고 집 밖에서 고함치자...
막 달려나오더라....
주름진 얼굴...그 동심에 물든 맑은 표정...국민을 하늘 같이 섬기는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그 달려오는 모습에...
난 울었다....마구 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