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 김도연 (서울ㆍ56ㆍ서울대 교수)
"경기도 이천, 서울 송파구, 관악구 등에 집을 각각 한 채씩 갖고 있는 경위를 묻자, "여름에는 이천에서 지내고, 겨울에는 송파구 아파트에서 지낸다"
전문성 부족
청문회에서 횡설수설“내용 파악 못했다”
◆법무부 김경한 (경북 안동ㆍ64ㆍ전 법무차관)
인사청문회에서 57억여 원에 이르는 자신의 재산을 가리켜 "저도 이번에 (재산) 액수를 보고 상당히 놀랐다"면서 "공직을 맡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예상했다면 신변을 깨끗하게 했을 것이다. 특히 부동산과 회원권 문제는 좀 다르게 살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습 ‘속도위반’<-'아들이 차 빌려서 했을 것이다'
◆문화관광부 유인촌 (서울ㆍ57ㆍ전 서울문화재단 대표)
삼일절 태극기 게양안함
"자신의 재산규모와 관련해 "배우 생활 35년에 140억원은 벌 수 있다. 배용준을 봐라"
"유 내정자는 부인 명의로 32억6천만원 가량의 일본 국채를 보유하면서 2005년 4월27일부터 지난해 7월19일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입출금 거래를 통해 2억∼7억원의 환차익을 실현했다"
고액과외 의혹="유 후보자의 부인인 강모씨 통장에 지난해 3월 각기 다른 이름의 소유자들이 40만원 단위로 입금한 사실이 확인됐다"
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유시어터' 건물에 대해 부인과 공유지분 관계를 표시하지 않은 데다 부인 명의의 기업은행 예금 12억원이 누락됐다는 의혹이 제기
◆지식경제부 이윤호 (대전ㆍ61ㆍ전경련 상근부회장)
삼일절 태극기 게양 안함
“여의도는 살 만한 곳이 못 돼 송파에 집을 샀다”
“여의도는 자연친화적이지 않다.”
“살 만한 곳이 아니라 송파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 받았다”
'골프회원권이 2개나 있다'는 지적에 "사실은 싸구려 회원권"이라고
(현재 시가는 2억여 원과 1억여 원이나 됐는데, 이 장관은 "구입 당시 4000만원을 주고 산 것이라 싸구려라고 했다)
국적 포기한 딸은 5년간 42건 건보혜택.
◆보건복지부 김성이 (신의주ㆍ62ㆍ이화여대 교수) 태극기 게양안함
딸의 국적 포기 이유를 "청소년 복지 전공자로서의 안타까움 때문"이라고 답해, 청문회장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그는 "아이가 중3 때 연합고사에서 수석을 했다. 이를 유지하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청소년 복지를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워, 시골에 있는 엄마에게 갈 것인지, 미국에 가서 공부할지 선택하게 했는데, 딸이 미국에 가서 생활하겠다고 해 국적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또 논문 표절 등의 의혹에 대해서는 "복지에 대한 열정으로 봐달라"고도 했다.
부동산 투기 의혹을 계속 묻자, "제가 부동산 투자에 조예가 깊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임대소득 축소 의혹 등에 대한 질의에는 "세무에 밝지는 않지만, 선량한 시민"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환경부 박은경 (경기 수원ㆍ62ㆍ대한YMCA 연합회장)사퇴-> 이만의 전 차관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했을 뿐 투기와는 상관없다"며 억울해했다.
박 씨의 부동산재산은 집 세 채와 오피스텔 1채 그리고 서울 평창동과 경기도 김포 등에 토지 4건 등 23억 남짓 된다.
◆노동부 이영희 (경북 경산ㆍ65ㆍ전 경실련 상집위원장)
삼일절 태극기 게양 안함
서울 강남에 64평형대 오피스텔 분양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 평당 가격이 2900만원, 비눗갑이 35만원, 샤워실이 1000만, 이 장관은 "분양광고 문안에 나온 것으로, 아직 완공됐다는 소리를 못 들었다. 말씀을 듣고서야, 그 정도냐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노동부 고용정책 심의위원을 하면서 회의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것을 문제삼자, "고용 그 자체 문제에 대해 발언할 수 있는 실력이 없었다. 경제학자와 같은 수준에서 그런 얘기를 할 것은 아니었다"고 했다. 이에 대해 고용 문제를 주관해야 하는 노동부 장관을 할 수 있겠느냐는 비판이 나왔다.
◆국토해양부 정종환 (충남 청양ㆍ 60ㆍ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큰 아들의 연봉이 3000만원인데, 현재 재산이 4억 원이 넘는 게 가능하냐'는 질문에 "큰 놈이 글도 쓰고, 이것 저것 다른 일도 해 부수입이 상당히 많다"
농지 투기 논란이 일자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이던 당일 갑자기 트랙터와 굴삭기를 동원해 방치된 밭을 일군 것으로 드러났다.게다가 바로 소작인까지 두었다고 한다.농지 투기 논란에 가짜 농부 행세 시작
주택 과다보유 문제는 어떻게 할 작정인가?정 장관은 소유한 집이 5채이고, 3채는 한 번도 살았던 적이 없다고 하는데 정 장관 방식대로라면 이제 일주일 단위로 다섯 군데 집을 돌아가며 살아야 할 판.
“대운하를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 장관 남주홍 (전남 순천ㆍ56ㆍ경기대 교수)사퇴
“부부교수 25년에 30억 원이면 양반 아니냐.”
자녀의 이중국적 논란.
◆가족여성부 이춘호 (충북 청주ㆍ63ㆍ한국자유연맹 부총재)사퇴
이춘호 “유방암이 아니란 결과가 나오자 남편이 고맙다고 오피스텔을 사줬다.
~~~~~~~~~아랫후보가 비리가 없는 후보들이라 볼 수 있어요 - -;;~~~~~~~~~~~~~~~
◆국방부 이상희 (강원 원주ㆍ63ㆍ전 합참의장) 삼일절 태극기 게양안함
◆행정자치부 원세훈 (경북 영주ㆍ58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 기획재정부 강만수 (경남 합천ㆍ63ㆍ전 재경원 차관)
◆농림부 정운천 (전북 고창ㆍ54ㆍ한국농업CEO연합회장)
◆외교통상부 유명환 (서울ㆍ62ㆍ주일대사) 삼일절 태극기 게양안함 장관 후보자 중 제일 낫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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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나라의 녹을 먹겠다는 사람들이
이리도 비리에 이중국적에, 허위 경력에 허위학력에 땅투기에 집투기에 세금탈루에
비리 종합세트로 해먹고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