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역 활동과 지역게시판 글쓰기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
또 오프모임도 마찬가지로 시간 닿는대로 참여합니다.
제가 아무리 팩트가 맞는 글을 써도 결국엔 <독수공방>으로 가겠지요.
살펴보면 독수공방으로 가는데 일정한 패턴이 존재하더군요.
일단 여기까지,
그동안 일어났던 여차저차한 일들은 4/9일 지난 다음 여차저차하게 풀어볼 일 있겠지요?
시민광장 토지공개념 대표가 얼마 전 쓴 글 제목이 '참여정치는 즐거움과 감동의 장'이었죠.
부디 이렇게 되시길~~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