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살고요.
노짱님과 유의원님 지지자입니다.
오늘 더욱더 화가 났습니다.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무식해서 사건과 의도하는 내용이 관련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말씀드리려 합니다.
그저께 낙동강 폐놀사건이 일어났죠.
몇일이 지나고 이제서야 안심하고 먹으려 했는데 뉴스에 포르말린이 유입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경북환경청의 어떤분이 그러더군요.
폐놀은 지시사항이라 검사했지만 포르말린은 안했다고...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안그래도 낙동강은 예전에 독성물질 유입으로 한바탕 난리가 났었잖아요.
그런데도 이런 무사안일한 태도를 보입니다.
정말 경상도분들 모두가 심각한 암이나 걸리고 시름시름 앓아가야 정신 차리려나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물의 중요성을 모르는걸까요?
물이 생명이라는걸 왜 모르는걸까요..
대구.경북의 시민들이 일 잘하라고 지지하면서 꾸짖을건 과감히 꾸짖고 해야 제대로 된 현상이 아닐까요?
전 이제서야 정말 심각하게 느낍니다.
이번사건과 정치와의 관련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구.경북의 시.도의원을 비롯해서 모두가 한나라당 의원들만 있으니 뭐가 중요하고 뭐가 심각한 문제인지 분간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도 관련기관에서 철저하게 각성시키고 주입했더라면 미연에 방지하지 않았을까요?
왜 이렇게 인재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이런 인재의 이유를 과감히 정치에서 찾고 싶습니다.
저도 대구에 살지만 정말 화납니다.
제대로 지역구 돌봐주지 않고 ,제대로 문제의 심각성이 뭔지 알지도 못하면서 자리나 차지하는 인간들 저주하고 싶습니다.
물론 대구.경북 시민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왜 맨날 자기지역에서 제대로 일 안하면서 계속 찍어줍니까.
무식한 글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화나서 야밤에 한글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