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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글로 사려 깊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부세쳐 | 2008-03-06 18:54:38 | 조회 62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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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대표님글 보고 욱해서

마구 써내려가다가 손님오는 바람에 걍 올렸는데

지금 시간이 지나 제글을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김반장님에게 개인 모독이라 생각하게 한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고생하는 집행부에게 칭찬은 고사하고 화낸점 사과드립니다.

운유하숙님도 김반장님도 함께 가는 동지들 아닙니까?

우리 조금만 배려하고 사랑합시다.

과거 일산 대번개때처럼 얼굴도 모르던 우리가 함께 뭉쳐 가는 노력을 상기하면서

요새 너무나 부끄러워진 중게 분위기에 저도 그만 대립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고 말았군요.

답이 뭐있겠습니까?

그냥 부끄럽습니다.

별천사님 마음처럼 되려면 아직 멀었구나 싶습니다.

자숙하는 마음으로

감자호크님처럼 중게에서 한달동안 눈팅만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글에 찬반 제발 찍지 말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__)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폐인(嬖人)  

제가 너무 세게 때렸다면 사과드립니다.
자숙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중심만 잘 잡아주시길 한번 더 부탁드려요.

오늘 모두 끝내고 내일부턴 하나모드로 갈 수 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가능할까요. 가능하겠죠. 가능해야지요...
08-03-06

사랑시  

이해합니다.
저도 그러는 걸요.

'딱 5분만 잘 참으면 아무 일 없는데......'
제가 제 자신한테 하는 말입니다.

다들 노파심이 커서 그럴 겁니다.
그 노파심은 모두 '유시민 사랑, 시민광장 사랑'에서 비롯되는 것이고요.

너무 자책하지는 마시길... ^^;;
08-03-06

폐인(嬖人)  

찬반찍지 말아달라고 따로 부탁까지 했는데,
반대 찍지마세요.
08-03-06

함께더불어  

자기 비판이 먼저 있는 모습이 참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이 있어 우리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또 함께 할 누군가 있어 우리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 우리가 될때는 나부터 돌아보는 그 순간일 것입니다.

우리가 싸워야 할때도 우리가 되는 것은 나를 돌아볼 수 있기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가 아니기 시작하는 것은 나를 돌아보지 못하고 나만을 말하기때문일 것입니다.
08-03-06

구경꾼  

에이...한달이면 총선직전까지인데...
너무 놀고 먹으실려고 하시네...
그러지 마세요...
08-03-06

아랑아빠  

에이...한달이면 총선직전까지인데...
너무 놀고 먹으실려고 하시네...
그러지 마세요... 2
08-03-07

무극이아빠  

아랑아빠님의 말씀이 지당하십니다^^
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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