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대표님글 보고 욱해서
마구 써내려가다가 손님오는 바람에 걍 올렸는데
지금 시간이 지나 제글을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김반장님에게 개인 모독이라 생각하게 한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고생하는 집행부에게 칭찬은 고사하고 화낸점 사과드립니다.
운유하숙님도 김반장님도 함께 가는 동지들 아닙니까?
우리 조금만 배려하고 사랑합시다.
과거 일산 대번개때처럼 얼굴도 모르던 우리가 함께 뭉쳐 가는 노력을 상기하면서
요새 너무나 부끄러워진 중게 분위기에 저도 그만 대립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고 말았군요.
답이 뭐있겠습니까?
그냥 부끄럽습니다.
별천사님 마음처럼 되려면 아직 멀었구나 싶습니다.
자숙하는 마음으로
감자호크님처럼 중게에서 한달동안 눈팅만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글에 찬반 제발 찍지 말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