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짱은 장관직에 있고, 홈페지 운영은 전적으로 회원들이 맡아서 관리 했었지...
회원끼리 장난삼아 패러디 앙케이트 올렸다가 졸지에 유짱이 날벼락 맞아짢아...
그때 국민들이
" 아~~ 유시민은 관련없고 그 지지자들이 장난삼아 그런거구나^^ 위트있고
재밌는 사람들이네... 유시민은 좋겠다..지지자 많아서 후훗..."
이러고 넘어가든가????
만약, 내가 또는 우리가 "유시민의 당선을 위해서라면 뭔 짓인들 못하리...
나가자. 싸우자. 으쌰 으쌰! 선거법은 악법이야! 내 양심의 준엄한 명령을 나는 따르리라!!!!"
이래감서 활동하다 걸렸다 쳐 보자.
"유시민 지지자 선거법 위반, 유시민과 관련은 전혀 없어..열정이 지나쳐 벌어진 해프닝""
이러구 신문에 날까????
그케 생각하는거야???
제발 좀 가만히 있다가...때돼서... 선거캠프에서 적법하게
"이거는 좀 해주십시요" 라는 요청이 오면 ....
그때는 바로 그것을 하면 된다.
나서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