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그 아름다움은 누군가에겐 큰 용기를 필요로 한 행동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겐 습관적으로 한 행동일 수도 있다. 용기를 내서 하던 행동이건, 익숙한 습관이건간에 사소한 배려가 아직도 이 세상을 살만하게 해 주는것임은 확실한 것 같다."
오랜만에 들린 중앙게시판이 또 야단법석이다. 누군가는 의사소통의 과정이며 성숙하기위한 성장통이며 살아있는 조직의 반증이라고 하지만 나는 싫다. 끝없이 악순환되는 강도가 내가 느끼기에는 점점 심해짐을 느끼기에.........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했으면 한다. 대동소이(大同小異)!!
우리는 너무 젊다. 중심을 잡아줄 원로가 시민광장은 필요하다.
우리는 너무 빠른 성공을 원한다. 서로에 대한 투자없이 원하는 성공은 깊은 파멸이다.
우리는 이기는 것이 선이라 본다. 탐욕스런 천민자본주의정신에 물든건 아닐까...
꼬불꼬불한 오솔길을 가끔씩 맨발로 깊은 사색과 함께 걸어봐야 한다.
그런 걷기와 사색을 마칠때 진정 우리는 우리 주위의 동료회원들의 소중함을 느낄것이다.
우리 시민광장회원들이 서로 배려하고 가슴으로 격려할때 진정한 유빠가 되는것이며
진정한 유빠가 될때 유시민과 그의 열정이 뜻을 펼치고 현실화 될것이다.
우리는 아직 유빠가 되기에는 멀었다.
우리 스스로가 상대방에 대한 옹졸함으로 유시민과 국민들을 가로막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지금 저지르고있지 않는지 깊은 자성과 반성을 할때다.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유시민을 우리 품에서 국민속으로 웅비할수있도록 우리가 먼저 성숙한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나온지 오랜된 책이지만 이틀이면 다 읽으니 책좀 읽자 ~~~


어느 날 문득 내 옆에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 주위를 한번 둘러보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손길을 내밀고, 얼마나 많은 기도들이 당신을 위해 올려지고 있는지…. 당신이 무심히 지나쳐온 바로 그곳,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당신을 향한 배려의 손길이 기다리고 있다.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는 바로 나 자신을 위한 배려다. - 고도원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저자)
얼핏 느끼기에 ‘배려’와 ‘성공’이라는 단어는 조화가 어려울 것처럼 보인다. 남을 배려하다 보면 성공하기 어렵고, 성공하려면 모진 마음을 먹어야 한다는 통념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배려와 성공이 이웃사촌간이라는 사실을 입증한다. 사소한 배려가 쌓여 어떻게 인생을 바꾸어 가는지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세상을 움직여온 동력이 배려라는 주장에 공감한다. 공직자 입장에서 '배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이 세상을 가장 아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경쟁이 아니라 남을 위한 배려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두 배려가 주는 감동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세상 가꾸기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조서환 (KTF 전무, 경영학 박사) |
★ 배려의 다섯 가지 실천 포인트 ★
1.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2. 배려는 받기 전에 먼저 주는 것이다.
3.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4.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다.
5.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