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을 던져 보셨습니까?
한참을 신나게 날아가다 빙그르르 돌아서 되돌아오는 부메랑 말입니다.
어제 오늘 게시판이 계속 부메랑을 던지고들 계시는 것 같아
2MB 흉내한번 냅시다. “안타깝군요”
새로 생겨난 신조어 중에 하나 - 잘못하였을 때는 안타깝다고 말을 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바보같이 부메랑은 던지지 마세요.
던지시려거든 돌이나, 칼, 창 등을 던져야 돌아오지 않는답니다.
게시판이 육하원칙에 따라 글을 쓰기에는 모든 것이 어울리지 않는 공간입니다.
이런 게시판의 한계를 모두 다 잊고 계시는 건 아닐까요?
글을 쓰는 분이나, 비판을 하는 분이나, 눈팅을 하는 분이나, 댓글을 다는 분이나 글을 쓰고 있는 나나, 모두 안타깝지 맙시다.(참고로 여기서 안타깝다는 것은 앞의 설명대로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