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남광장의 온라인 담당자다 소위 사이버운영위원.
어제 회의시간에 이메일을 다들 보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사실 나는 메일을 발송하면 그와 함께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메일 보냈으니 보십사 하고..
헌데 이번 회의결과는 문자를 보내지 않았다. 모임을 공지할 때와 모임 이후의 메일확인여부를 볼 때가 좀 다르기 때문이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대상 |
문자발송 |
문자성공 |
문자실패 |
메일발송 |
메일확인 |
미확인 |
반송 |
| 회의공지 |
191 |
187 |
173 |
14 |
191 |
53 |
124 |
14 |
| 결과보고 |
192 |
안보냄 |
- |
- |
192 |
21 |
159 |
14 |
문자로 한번 공지를 할 때와 안할 때는 이메일 열어보는 빈도가 두배를 훌쩍 뛰어넘는다. 아마도 스펨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아 자주 안보기 때문일게다.
어쨌거나, 이메일 반송처리되는 분들이나 문자 자체가 들어가지 않는 분들의 경우는 일일이 전화통화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일을 꾸려가는 우리들 몫이긴 한데 기실 회원데이터에 히스토리 기능을 추가해서 이력관리를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일일이 회원이 접근해서 고쳐주지 않으면 잘못된 데이터를 내려받아 사용해야 하는 관리자 입장에서 보면 언제까지 오류자 명단을 쥐고 있어야 하겠는가? 거기다가 회원데이터상의 전화번호는 일관성이 결여돼있다.
일단 간단한 것 하나부터 도구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
타지역 관리자 여러분 께서도 참고를 좀 하심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