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회원]문*민
날짜 : 2008-03-06 / 조회 : 114
제목 : 하루빨리 3기 동대표 구성을 합시다
정말 답답합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동대표들을 하고 있는지?
가끔 TV에서 동대표들이 집값 담합한다고 하면 나쁜사람들 했는데
우리 *호는 동대표들이 오히려 집값을 허락시키고 있으면서 책임은
서로 없다고 하면서 계속 싸움중이니 이일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또한 아래의 조*규님 글 중 아파트 빛 6천만원이 문제라고 하셨는데 그럼
2기가 비상대책위 활동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개인 재산이 5천만원정도씩
허락한것은 어떻게 할 생각이신가요?
924세대 입주민 여러분 현재처럼 개인들 재산이 손해보고 있는데 계속 구경만
하실 생각들이신가요?
1기,2기 장단점을 보완한 3기 동대표 구성을 강하게 희망합니다.
그래서 집주인도 좋고 세입자도 살기 좋은 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다." 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
인원들에게 더이상 동네 대표직을 허락할 수 없습니다.
잘 할 자신이 없으면 더이상 동네를 바보처럼 만들지 말고 3기가 잘 구성될 수 있게
논의 하시기 바랍니다.
p.s. 올만에 시간이 나서 시민광장 둘러봅니다.
그동안 김반장님, 윤우하숙님, 아래 더불어님.... 감자호크님...
뭔가 문제가 있나보다 생각하고 글 몇개 검색해서 봤는데...ㅋㅋ
진짜 어디나 있는 작은 정치판,
물론 우리 시민광장은 진짜 나라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모임이지만...ㅎㅎ
윗글은 음~ 우리 아파트의 윤우하숙님?이 쓰신 글입니다.
제가 요즘 아파트 일 외에는 관심가질 틈이 없을 만큼 열심히 2기 입주자대표회장
임무 수행에 매진하고 있거든요.
시민광장에서 김반장님이 하시는 일을 저는 우리 아파트에서 하고 있다는 자랑^^
입니다.
그런데 쥐뿔도 모르면서, 실제는 아닌편이면서, 의도는 너무 잘 알겠는데
글은 자기는 중간이고 "이쪽도 저쪽도 아니예요." 를 외치며
"정상화추진위원회"인지 뭔지 새로운 세력으로 우리 아파트를 어지럽히는
거의 지난 대표들과 한통속인 일당들이 있습니다.
요지는 어떻게든 주민 2/3 서명으로 물러난 전대표같은 인간들이이 새로 들어올
수 있도록 제가 회장인 현 2기 대표들 물러나라는 거지요.
ㅋㅋ 그간 여러 어려운 산들 정말 죽을만큼 힘들게 넘어왔습니다.
저런 X소리 무시할 정도의 내공은 쌓였습니다.
우리 아파트를 위해 일한다는 소신이 변하지 않은 제가 두려울 건 하나도 없어요.
유시민을 위해 시민광장을 위해 그리고 우리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에
부끄럽지 않으시쟎아요,
그러면 김반장님 이하 집행부들은 하나도 상처받지 마세요.
글질만 하는 인간들 그러다 말겠지요. 아님 정말 새로운 힘이 되든가... 알아서 하겠지요.ㅋㅋ
그리고 질문 있는데...
제가 진짜 가난하거든요. 빚으로 사는 인생 ㅋㅋ(맨날 돈 안되는 일만 하니 남편에게
큰소리도 못칩니다.)
그래서 과거 경험상 섵불리 CMS 신청도 못합니다. 항상 미안합니다.
그래도 유시민의 이번 총선에 일단 10만원만 낼 겁니다.
물론 대구방문이나 추가 모임 등 제 개인적인 참여 비용은 제가 내지요.
10만원을 시민광장에 내는 게 좋을까요?
유시민 후원계좌로 내는 게 좋을까요?
저는 일단 유시민 후원계좌로 정했는데, 시민광장도 많이 사랑해요.
마음과 시간 ,돈은 다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그래도 형편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인하는 정치참여는 2002년 한번으로 족했어요.ㅎㅎ
저는 정치인도 아니고 한 아이의 엄마이고 절대 김반장님처럼 유시민을 위해
감옥 같은 거 못 갑니다.(김반장님이 어딘가 쓰셨더라구요. 진심은 믿지만
정말 유시민이 원하지 않는 방법인 건 다 아는 사실^^ 우리는 각자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의 1%?^^)
시민광장 집행부 여러분 힘내세요.
정말 총선이 얼마 안 남았네요.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봅시다.
모든일에는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하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남은 한달 힘내 봅시다.
****이건 사족인데 진짜 저 오늘 생일이거든요.
축하해 주실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