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물건너 살면서 강건너 불구경하듯 보고만 있자니 참으로 가슴이 답답합니다.
언제부턴가 선진국진입을 넘본다던 내조국, 대한민국에서는 지금,
부정부패를 생활화한 (하)수구꼴통 정치꾼들이 다시 준동하여
전국민을 다시 헤어날 수없는 재앙으로 몰아넣지 못해 안달입니다.
선진국에서는 도저히 용납되지않을 일들이 날이면 날마다 벌어져도 좋은
<케세라세라 수성구민과 대구시민>
<멀쩡한 경제를 죽이고 민심을 이간질하지 못해 안달하는 조중동 독극물 세력>
<0.001점으로 아이들의 인생을 재단하고 제자의 논문에 공말타기하는 파렴치 교수들>
<돌이킬 수없는 재앙을 몰고올 운하를 밀어부치는 아둔한 정치몰이배>...
이제 모두 제정신들을 차려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선진국이 될 수가 없습니다.
멀리서 그저 보고만 있노라니 <아프리카 몬도가네>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양심이 실종된 내조국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그래도 내고향 대구에서 먼저 기적이 일어나기를 갈망합니다.
실종된 양심을 대구수성구에서 되찾게되기를 갈망합니다.
선진국 그것은 곧 양심으로 세우는 나라입니다.
수성구민의 긍지를 드높이는 4.9총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