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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집행위원회의 결과보고
겨란한판 | 2008-03-11 15:20:50 | 조회 92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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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집행위원회의 결과보고

 

 

일시 : 2008년 3월 4일(화) 오후 7시
장소 : 여의도 시민광장 사무실
참석 : 토지공개념, 겨란한판, 김반장, 불멸의우동, 고독한항해, 나비효과, B군, 따뜻한 세상, 메피스토, 온새미로, 폐인, ball, 당희 (참관) 초록뱀, 감자호크
이상 총 15명

 

 

보고가 늦었습니다. 당일 논의된 여러 기획(안)들에 대하여 충분한 사후 협의 및 검증, 변호사 자문 등을 거치느라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래에 보고드리는 각각의 내용들은 집행위원회가 현 단계에서 결정한 최종적인 4대 사업(안)이며 중앙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시민광장의 사업으로 최종 확정됩니다. 중앙운영위의 의결을 거쳐야 하는 것과, 중앙집행위가 스스로 집행 가능한 것들이 섞여 있지만 집행위원회의 결과보고문을 그대로 중앙운영위에 제출하겠습니다.

 

※ 여러 정황상 상세한 설명이 생략된 것들이 다소 있습니다. 표현이 자유롭지 못하다보니 그렇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면 더 상세한 사업내용을 설명드릴 수 있을겁니다.

 


회의결과 


협의, 검증 및 자문에 따라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고 중앙운영위에 제출하는 중앙집행위의 사업안건임

 


원칙수립
- 4.9 총선과 관련하여 시민광장의 효율적인 운영 및 사업방안

 


○ 최근 선관위(특히 대구·수성 선관위)로부터 압박이 심한 상황. 선관위로부터 서면 및 메일로 수시로 공문 접수 중. 시민광장은 일부 게시물 삭제(계속 진행중)와 함께 선거 관련 일부 컨텐츠 제공 중지 상황

 

○ 선관위와 불필요하게 마찰하여 스스로 활동을 제약당하거나 첨맘님이 곤란을 겪을 수는 없기에, 이런 저런 제약을 슬기롭게 헤쳐갈 수 있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동시에 선거법을 지키면서 시민광장이 수행 가능한 선거운동방법을 지속적으로 기획

 

○ 총선에서 최고의 선거운동원은 후보(첨맘님)이고, 모든 선거운동을 주관하는 것은 캠프이며, 지지자는 불필요하게 (특히 위법 소지가 있는 상황에서는) 드러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

 

○ 집행위원들은 회원들과 함께 게시판 상에서 관련 이슈와 흐름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더욱 노력. 건강한 게시판 문화를 위해 인격모독성 댓글이나 묻지마 반대 등이 자제되고 회원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게시판 문화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

 

○ 원칙 1. 시민광장은 어떠한 경우에도 선거법을 준수. 특히 선거운동기간(3.27~4.8) 시작 이전에 위법 소지에 따른 시비에 휘말려 앞으로의 활동을 스스로 제약, 위축당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

 

○ 원칙 2. 온에서든 오프에서든 선거법을 과도하게 의식하는 위축은 절대로 없어야 하며,  이를 위해 위법 소지를 피해갈 수 있는 지혜와 융통성 있는 운영, 진행이 필요 (위법 소지가 있는 내용을 시민토론방에 게시하는 것 자제)

 

○ 원칙 3. 향후 시민광장의 사업과 관련하여 매 사안마다 협의, 검증 및 변호사 자문을 더욱 긴밀하게 함

 

○ 원칙 4. 모든 선거운동은 당연히 캠프(유시민)가 주관함. 시민광장(유티즌)이 주관하는 선거운동의 형식은 현행 선거법상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항상 주지. 시민광장은 캠프가 주관하는 선거운동에 자원봉사 등의 형식으로 적극 참여, 결합하여 내용적으로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함

 

○ 첨맘님은 일찌감치 스스로 깨끗한 정책선거를 하겠다고 하셨으며, 우리에게도 선거법의 준수를 말씀하심. 최종적으로 시민광장이 수행할 수 있는 합법적인 선거운동은 1) 후원하기, 2) 지인찾기, 3) 선거운동기간 중 거리유세, 4) 선거운동기간 중 홍보전(사이버 공중홍보 및 게릴라 구전홍보)으로 4.9 총선과 관련된 4대 사업을 결정

 


후원하기
- 캠프 주관의 온라인 이벤트 등 참여

 


○ D-30인 3월 10일에 예비후보 유시민 온라인 후원회 공식 시작. 캠프(후원회)가 주관하며 네티즌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 소액다수 후원에 의한 깨끗한 정치, 깨끗한 선거는 선관위에서도 권장하는 매우 포지티브한 캠페인임. 2002년 노풍폭풍의 날 및 희망돼지 캠페인 참조. 합법적인 틀 속에서 시민광장이 적극적으로 후원 홍보 캠페인 수행. 후원을 중심에 놓고 (참여를 확인하는 것) 모든 다른 이슈를 결합하면서 선거일까지 지속될 매우 중요한 선거운동

 

○ 후원과 관련된 캠프의 이벤트 등에 적극 참여

 


지인찾기
- '유시민을 부탁해'

 


○ 후보 홈페이지의 온라인 지인찾기 등에 지속 참여

 

○ 지인찾기와 관련된 캠프의 이벤트 등에 적극 참여

 


선거운동기간 중 거리유세
- 3월 27일 ~ 4월 8일

 


○ 선거운동기간 중 두 번의 주말에 대규모의 거리유세 예상

 

 

선거운동기간 중 홍보전
- 사이버 공중홍보 및 게릴라 구전홍보

 


○ 사이버 공중전은 중심에 '유시민을 부탁해' 캠페인이 있으며, 전통적인 논객 홍보전이나 개별 홍보전 등은 이를 지원하는 형태로 결합

 

※ 선거운동기간 이전에는 선거법에 규정된 단순 의견개진, 의사표시를 넘어서지 않도록 주의

 

○ 시민광장을 시작으로 개인 블로그, 각종 포털 및 커뮤니티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공중홍보전. 수성을을 범국민적인 포커스가 집중되는 관심 폭발 선거구로 만들면서 대구의 자신감과 포용심을 호소하는 범국민적인 간곡한 부탁

 

○ 선거운동기간 중 메일링 전파

 

※ 선거운동기간 이전에 시민광장 명의의 선거 관련 전회원 메일링은 불법

 


선거운동기간 이전까지는 공개게시판을 통한 소통이 조금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생각이나 궁금한 점이 계신 분들은 언제라도 쪽지로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쪽지는 (대표) 토지공개념, (집행위원장) 겨란한판, (기획운영팀장) 김반장, (대구광장 대표) 늦겨울, (경북광장 대표) 마루, (수성광장 대표) 돌쇠, 어떤 분에게 주셔도 좋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랑시  

고생하셨습니다.

뭘 해야 할 지 잘 보이네요.^^
08-03-11

나 참!  

오랫만에 만난 소통 잘하는 분들끼리... 한잔 하셨나요?
사실 시민고광장은 친목 모임이니 선간위 눈치보며
소통 잘 되는 친구들끼리 술 이나 마시며 입 닫고 있어야겠죠? ㅎㅎ

그러다 우리 첨맘님 잘 나가면 다른 시민들보다 먼저 나가서 손이나 붙잡고 부산떨며 시민들 얼씬 못하게 하는게 여기 시민광장의 주된 임무죠!
08-03-12

왜그러세요?  

다 나름의 고민을 안고 열심히 해보고자 하는데 왜 그러세요?

선간위 눈치도 보긴 봐야죠. 실정법이 그러한데.

좋은 맘으로 격려해주세요.
지지자들 마음이 쪼개져서 첨맘님께 이로울 일은 하나도 없거든요.
08-03-12

칼 융  

복 받으실껴!!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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