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아래에서 제일 큰 죄는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지난 세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축재를 했다면 장관도 되고 대통령도 됩니다.
하지만 나는 압니다. 부정한 재물, 그로인해 얻은 명성은 결코 오래가지 않음을.
나는 노무현이란 사람에게서 그 희망을 보았듯이
대구에서 경남에서 부산에서 분투하는 유시민,김두관,최병철에게서 희망을 찾고있습니다.
수성구 중동 현대시장에서 엄마가 물건 떼러간 사이 점빵을 지킨
과거를 잊지않은 유시민에게서 희망을 겁니다.
나는 열린우리당에서 우리와 뜻을 같이 한 의원님들, 그리고
참정연에서 참평포럼에서 시민광장에서 만난 여러분들...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순정한 여러분을 만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몇 일 남지않았습니다. 파이팅하십시다. 건강지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