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사이에 대 달러 환율이 60원 이상 차이가 나 버렸네?
이게 무슨 70년대 “수출 입국” 시대도 아니고 숫자 놀음도 아니 것이, 요즘 같은 달러 가치 하락 시대에 대한민국만 왜 이런다냐?
궁금해서 우리 회사 외화 송금한 기록 찾아보니 2월 1일에 952.60원으로, 2월 14일에 954.60 원으로 보냈으니 13일 간에 2원 차이, 2월 14일에서 한달 만에 오늘 달러 매입가 보니 1014.75원?
허걱! 60.15원 차이네? 6원도 아니고 60원?
도대체 얼마를 손해 본 것이여…… 쓰바!
오더 낼 때랑 결제 시점이 한달 사이인데 이렇게 차이 나면 정상적인 경제 운용이라고 할 수 있냐 만수야?
이 것들은 지들 짱 버릇대로 겉치레는 도가 터서 물가는 올라도 성장율은 올리자 뭐 이런 거냐?
아니면 달러 가치 방어에 대한민국이 선발로 나선 것이여?
이 것도 저 것도 아니면 후원한 어떤 회사 단기 외환 차익 작전?
아니면 내가 대선 기간 내내 2MB(메가”비트”) 씹었다고 복수혈전 버리는 거여 뭐여……
어떻게 세계적인 달러 가치와 꺼꾸로 노는지 설명을 해봐 이 시키들아!
다음주 결제 전까지 복구해라 스발노무스키들아! 나 보기보다 현금에 엄청 민감한 놈이다.
아니면 니들 통째로 탄핵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