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를 추진하고 앞에서 이끌어간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약간 소심하고, 전혀포스가 없어서인지, 호응도 반응도 별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맨땅에 헤딩하려고 하는가? 하면 그건, 많은 분들이 제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속으로 들어 오셨으면 하는 바램 때문입니다.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정치인은 저에겐 노짱님과 첨맘님 밖에 안보이거든요. 그 분들은 제가 끊임없이 학습을 하게 만듭니다.
시민 광장을 통해 소통하지 않았던 사람들을 세상 밖에서 이곳으로 불러 모으고 싶습니다. 또한 사상을 공유하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 행복한 나라를 꿈꾸게 합니다.
노짱님이 말씀하신 시민주권운동의 시작은 이런게 아닐까요?
생각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하고, 이야기 하고, 나중에는 정책을 만들고, 정치인에게 당당히요구할 수 있는 시민 세력의 첫단추는 이런 아주 작은 만남으로 이뤄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나오셔서 저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제가 꿈꾸는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우선 자리는 10석만 예약했습니다. 현재 연락 오신 분들은 총 4명입니다. 하지만, 번개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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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8년 3월 18일 (화) 저녁 7시 45분
연락담당 : 초록별문지기 방선영 (010-3269-1219)
장소 : 참맛 감자탕(2호선 대림역 8번출구, TEL:02-834-9944 ), '시민광장'으로 예약했습니다.
회비 : 1만원+α
번개 장소 오시는 방법

(1) 2호선 대림역에서 계단을 내려 오면
(2) 8번출구 대림2동 사무소 방향으로 나오세요.
(3) 에스켈레이터를 타고 나와서 왼쪽으로 꺽어 내려 오면
(4) 뚜레쥬르가 보여요. 조금만 더 내려 오면
(5) 번개 장소가 보여요. 이곳으로 오셔서 저를 찾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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