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가 어제 그랬습니다.
지난 10년간 경제여건이 좋을 때 대비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 어려워 졌다면서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탓을 하더군요.
기가 막힙니다.저들은 국가경제의 파탄을 불러 온
IMF사태의 책임이 막중한 진정한 의미의 국정파탄 세력입니다.
겁도 없이 감히 7%성장한다고 큰소리 칠 때는 언제고
겨우 20일 하고서는 이제 겁이 덜컥 나는지
민주정부 탓으로 몰아가면서 참여정부 시절에
헌법에 근거하여 합의통과된 법률에 따라 임명된
기관장들에게 물러나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또,정치가 안정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은근히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다는
의구심을 받고 있음은 언론을 통하여 보도된 바 있습니다.
그들과 탄핵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탄핵한 사유가
헌법을 위반하여 선거에 개입하려고 했던 발언이라고 하였으니
이제 그도 같은 논리에 따라
2Mb의 발언이 심각한 선거개입으로 인한
중대한 헌법위반으로 탄핵의 사유가 될 수 있음을
분명히 알고 자중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는 운하를 강행하여
추진하려는 공직자가 있다면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국민의 주권에 의거하여 소환운동을 펼쳐 나가는 한 편
사업자체에 대한 국민적 저항운동을 펼쳐 나가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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