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천지에 할 일 없이 떠도는 소외자들이
그저 관심 받고 싶어서 징징 대는 정도로 봐 주려고 했더니
시민광장 회원들에게 분란을 일이키는 것이 궁극적 목적이었음이 확실한 행보를 보이네요.
최근들이, 위드회원들과 집행부가 화해 무드로 가고,
위드에 와서 올리는 허접한 글들에 대해 일체 무대응으로 나가는 것을 보더니,
이 사람들이 이제 발악을 하네요.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악마들의 발악이 연상됩니다.
시민광장 회원들의 마지막 인내심이 요구되는 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