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위드 마이너 대표 운유하숙님이 먼저 도발을 했기에 대응을 합니다.
칼 융 | 2008-03-18 16:23:58 | 조회 222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0961     


트위터 페이스북
 

운유하숙님 한 단체의 대표라는 이름표를 달았으면 그에 맞는 행동을 좀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분명 님이 두번째 올린 글에 제목에 제 닉을 빼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버티는 것도 모자라서 님의 위드마이너 카페에 자랑스럽게 그 글을 또 올리셨더군요. 위드 회원들의 열화같은 지지를 받고 싶어서입니까? 아니면 회원들과 절 편가름 하려고 그런겁니까?

 

참 수준이 저렴합니다. 중게에서 댓글로 하기가 힘들면 우리편~하고 달려갑니까? 그럼 위드 회원들이 패를 지어 나와서 님을 도와줍다고 합니까? 위드 회원들 다수의 수준이 그렇게 저렴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님의 글에 댓글로 충분히 해도 될 일, 님이 제 닉을 거론해서 먼저 도발을 했기에 응대합니다. 저는 몰상식한 짓은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특히 이름표를 달고 있는 사람의 몰상식 말입니다. 머가 몰상식이냐구요?

 

제 댓글이 제 닉을 거론하면서까지 논쟁을 할 만한 사안이었습니까? 그리고 그 글을 다시 위드 홈그라운드로 퍼 갈 만한 글입니까? 이게 몰상식이지요. 님은 이름표 단 한 카페의 대표고 전 1/n 혼자입니다. 게임이 안되죠. 이게 몰상식입니다.

 

댓글로 할 수 있는 것을 님이 확대한겁니다.

 

먼저 정확한 팩트부터 알고 갑시다. 님이 처음 올린 <위드마이너를 홍보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에 유빠빠룰라님이 비꼬지 말라는 댓글을 달았고 나두 그 글에 이런 댓글을 달았지요.

 

<운유하숙님. 시민광장의 안티가 님을 비뚤어지게 한겁니까? 아니면 근본이 그런겁니까? 이렇게 비따하게 글을 적는 버릇 별로 좋은 것 아닙니다. 님을 향한 그리고 위드를 향한 비판이나 비난이 있으면 그글에 당당하게 날을 세워 맞짱을 뜨시던지. 아니면 그냥 생까던지 하시지 전체 시민광장회원을 향한 이런 비야냥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근래에 본것만도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시민광장 중게는 위드 회원들만의 게시판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할말이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합니다.>

 

위글이 제가 단 댓글입니다. 이 댓글이 제 닉을 거론하면서 본글로 올린 만한 논쟁사안입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제 닉을 거론한 것을 위드 카페에도 올렸더군요 참 가지가지합니다. 또 제가 단 댓글은 오직 운유하숙님의 비꼬는 글쓰기 방식에 대한 지적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시민광장중앙게시판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토론이 자유로운 곳입니까?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존중해줍니까? 적어도 위드마이너에서는 그런일이 없거나 적습니다.> 이런 식으로 확대해 버리는 본 글을 올렸습니다. 기가막힙니다.

 

제 댓글을 아무리 살펴봐도 중게의 소통의 문제를 지적한 것은 없구 운유하숙님이 처음 올린 글에도 중게의 소통의 문제를 지적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직 위드를 찌질이들이 홍보해줘서 고맙다는 글입니다.

 

운유하숙님, 타인의 닉을 거론한 글을 위드에 올리니 행복하십니까? 거기서 열화같은 지지를 받을 것 같습니까? 자신의 글은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그것을 왜 위드 VS 칼 융으로 몰고 갑니까? 제가 댓글에 위드회원들을 비난했습니까?

 

참 저렴합니다. 한 단체의 대표가 누구말처럼 영이 서야지요. 댓글토론도 감당못하고 우리편~하고 위드로 달려갑니까. 님은 이름표 단 대표이고 전 1/n의 일입니다. 누가 마이너입니까? 제가 마이너 입니다.

 

참 어이가 없는 이런 글을 적는 나도 참 서글프지만 님처럼 몰상식한 것을 못보는 성격이라 대응을 합니다. 머가 몰상식이냐구요? 댓글로 논쟁해도 될 사안을 닉을 거론하면서 본글로 올리는 짓, 거기다가 자신의 위드카페로 그 글을 옮기는 것. 이런 것입니다.

 

거기다가 댓글과는 전혀 상관없는 시민광장 게시판의 소통과 위드회원들까지 끌어 와서 물타기를 하는 짓 이런 것이 몰상식입니다. 저와 관계된 댓글이면 댓글로 끝장을 봐야지요 그것을 제 닉을 거론하면서 도발까지 할 필요는 없지요.

 

도발을 하셨으면 책임을 지셔야지요 위드카페로 숨어들어가면 그것또한 저렴한 짓입니다. 님의 도발에 대응했으면 뭉기적 거리지 마시고 답을 하시길 바랍니다. 답이 없으면 계속됩니다. 저 시간 많은 사람 아닙니다. 오늘이 아니면 내일 계속해서 날을 세울겁니다. 몰상식적인 짓은 사라져야죠^

 

사족> 위드회원님들 대표가 삽질을 하면 자정능력을 발휘하셔야 합니다. 대표가 삽질하는데도 우리편 하면 그날로 위드는 끼리끼리가 됩니다. 잘못한 것은 그에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그 단체가 건강해집니다. 특히 대표의 어리버리한 짓은 위드 전체의 위상이 흔들리는 겁니다.

 

그리고 시민광장회원님들 불편한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상대가 먼저 터무니 없는 것으로 도발을 했기에 자위권차원에 변론하는 겁니다.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제목에 제 닉을 빼지하고 너긋하게 지켜보고 있는 운유하숙님 계속 그렇게 삽질해보시길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핑  

dma ..진지한 글에 이런 댓글이 어울릴지 모르지만
뭐니뭐니해도 싸움구경이 제일이여.

두사람이 열나 논쟁하면 시민광장 눈팅분들이 심심하진 않겠네요.
잘모르는 일에 끼어들다 식겁한 경험 때문에
지금부터 찬찬히 지켜보겠습니다. 일종의 심판관이라 그말이죠^^

조용한 가족은 평소 불만이 항상 잠재 되어 있습니다.
소통이 불가하니 조용 할수 밖에요.
가끔은 그릇 깨지는 소리가 나야 속마음이 나오는겁니다.
서로 엄청 속상하겠지만 그렇게 부대끼다 보면 상대방 입장도 다시 보는 계기도 되구여.

서로 소금뿌리는 멘트만 자제하고 함 붙어 보아요.
08-03-18

운유하숙  

칼융님 감사합니다^^
저렴하든 비싸든 님이 위드마이너나 운유하숙에 대해 평하신 것은 그것대로 존중받아야 할 것입니다...비록 제가 동의하지 못하는 이유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이런 곳이 위드마이너입니다...자기 생각과 다른 의견을 자유롭게 내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 그런 곳이 위드마이너가 지향하는 곳입니다....위드마이너의 건전한 행보에 익명이든 기명이든 근거없고 점잖하지못한 비난에 대표로서 당연히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까지 위드마이너의 글을 얼마나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들어오셔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이왕이면 회원가입하셔서 회원전용게시판에서 위드마이너회원들의 속마음이 뭔지도 읽어보시지요...그리고 나서 내키지않으면 다시 탈퇴하시는 것은 님의 자유일 것입니다..

지금 중앙게시판의 경직됨은 무엇에서 비롯되었을까요?..내 생각과 다른 생각이면 듣기보다는 밀어내는 것입니다...많은 분들이 시민광장에 들어왔다가 나가시는 이유..저 마다 다르겠습니다..물론 제가 보기 싫어서 나가는 분들도 계시겠죠...위드마이너에서도 들어오셨다가 저를 비판하시고 나가신 분도 계십니다...

생각을 열어놓고 토론하지 못하는 분위기를 고치지않고 시민광장이 총선후에 외연확대를 꾀하기는 힘들 것입니다...위드마이너에서 욕설과 반말을 용인하지 않습니다...예의를 지키는 한 어떤 주장도 그 안에서 녹여볼 생각입니다...세상은 토끼도 있고 사자도 있고 거미도 있고 물고기도 있고
다 그렇게 어울려살지요...결국 유시민의원이 꿈꾸는 세상이 그런 세상이 아닌가합니다...
위드마이너에 가입하고 계신 회원님들의 생각이 저와 다 똑같지는 않을겁니다...그야말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듣고 자신의 생각을 키우는 곳이길 바라기 때문에 오히려 장려합니다..

제가 신입회원분들께 인삿말 달 때 자주 쓰는 말이 있습니다..
"저와 다른 님의 생각을 내놓아주십시오"라고 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용인하지 못하는 지금의 획일적인 분위기를 끊임없이 지적하고 고치는 사람은 있어야할 것입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언제든지 님의 지적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님의 좋은 글 또한 기다리겠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08-03-18

질문  

그래서 경직되지 않은 마이너 게시판은 더불어하고 음담패설 주고받고 있는거냐?
사랑시 걔는 진짜 변태 아니냐?
더불어랑 이래도 조코 저래도 조코... 욕을 먹어도 조코...
회원들도 그냥 더불어랑 같이 놀고 그러데
야 그거 솔직히 고발감 아니냐

자기 생각과 다른 의견을 자유롭게 내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
= 더불어를 키워주는 곳
08-03-18

무극이아빠  

당신은 뭐야? 이렇게 자기자신도 못밝히고 뻘짓거리 하는 당신이 변태인거 알아? 당신이 변태인건 당신이 인정하고 안하고와 상관이 없어! 당신은 변태야! 검정닉이 전부 변태라는 말이 아니라 이렇게 다른사람 모독하는 더러운 심리를 가진 당신이 변태라는 말이야 내말은!!! 당신이 변태라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면 그냥 외워!!!
08-03-19

무극이아빠  

운유하숙님^^ 즐겁고 유쾌한 하루를 님뿐만 아니라 모두와 공유하시려거든 상대방이 불쾌해하는 이유를 살펴야 할겁니다! 님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제목에서 자신의 닉을 빼달라고 하는데도 그대로 두면서 님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하면 그건 조롱이죠! 상대방은 기분이 몹씨 상해있는데 너무 유쾌한듯한 님의 말투역시 고쳐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역시 위드의 1/n이므로 1/n만큼의 무게로 님께 부탁드립니다! 님의 좋은 점을 작은 것으로 가려지게 하지 마십시오!!!
08-03-18

운유하숙  

밑에 칼융님께 마지막으로 댓글단게 있습니다..거기에 이유가 있으니 그걸로 대신합니다...^^
08-03-18

칼 융  

운유하숙/ 그럼 위드만 올바른 소통이 된다는 말이군요. 참 큰 착각하시네요. 경직되어있다는 객관적인 평가의 근거는 없구 님의 자의적인 감성적인 근거뿐인 것은 아시나요? 이런식의 대표의 글쓰기가 바로 위드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와 시민광장 중게의 소통문제가 핵심이 아닌데요. 그것은 님의 주제이고 난 님이 비딱하게 글쓰기한 글에 대해 비딱하게 글쓰기를 자중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엉뚱하게 중게의 소통이 왜 나옵니까? 그리고 왜 제 닉을 제목에 거론하지말고 빼라고 하는데도 버티고 그것도 모자라 위드로 퍼날랐습니까?

이 물음에 타당한 답을 주셔야 이 논쟁은 끝이 납니다. 님이 점점 논의를 위드대 칼 융으로 몰고 가면서 시민광장 중게로 확대해 나가고 싶은 것은 님 마음이고 난 위드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누구던 삽질하면 댓글달겁니다.

유쾌한 하루가 되기 위해서 제가 던진 물음에 답을 주셔야 합니다. 그게 이름표 단 대표의 자세입니다.
08-03-18

운유하숙  

적어도 위드마이너에 뭐가 있길레 위드마이너를 욕하는 지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반대로 위드마이너가 옳다고 주장하면서 비난하는 이들에게 제대로 보라고 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도 없는 위드마이너를 비판하시니 참 뭐합니다....그 속에 뭐가 있는지 보시고 다시 토론하시길 원합니다^^
08-03-18

동문서답작렬  

동문서답작렬이네 칼융님 복받으실껴 ^^* 가볍게 넘기쉽시용 칼융님
08-03-18

참선  

칼융님 의글 잘읽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글은 왠지 칼이 보이는것 같아서
좋게 느껴지지..않네요

비판도 유머나 조크로 할수는 없으신지...
비판받은 상대가 자연스럽게 수용할수 있도록
설득할수있는 그런 글을 기대해도 될까요

여기오신분들 중에 생각이 다르고 비판을 하더라도
허허 웃고 그냥 지나가시면 더좋을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08-03-18

ball  

다른건 모르겠습니다...

운유하숙님 글제목에 칼 융님 닉이 거론되고 나서 위드마이너에 가봤습니다.
근데 좀 당혹 스럽더군요.
위드에도 똑같은 글이 올라와 있었기 때문이죠.
이것을 본 사람이라면 거의 다가 운유하숙님께 실망 했을 겁니다.
제 느낌은 이렇습니다.
"저 정도 밖에 안되나?"
그냥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제 댓글을 보고 "볼님 감사합니다" 또는 "그래도 위드마이너에 와봤군요"라는 말은 제발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08-03-18

핑  

잘 지켜 보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닉을 빼달란 요청을 수용 못하는 이유가 뭔지를 운유하숙님께 듣고 싶군요.
칼륭님은 그 부분을 명시적으로 직시하였고 운유하숙님은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객관적 입장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운유하숙님의 견해가 피력 되어야
추가적인 댓글 소통이 이루어 질것 같다고 느낍니다.
08-03-18

여보세요  

칼 융 / 제발 성숙한 자세 좀 가져 주세요.
이게 뭡니까 . 유치찬란하게
08-03-18

여보슈  

여보세요/ 제발 독수공방 글 보고오슈

이 본글과 댓글도 보슈
누가 유치찬란한지 그후 판단하슈
08-03-18

칼 융  

여보세요/ 검정닉아...운유하숙 편을 들어주려면 머리가 똑똑해야하는데 이렇게 어리버리 하니 더 욕을 먹는거다. 글을 좀 읽고 편을 들어라. 찌질아.
08-03-18

칼 융  

운유하숙/...잠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습니다....님 제말을 못알먹는 거죠? 아니면 알아먹으면서 딴소리하는 거면 님은 아주 비겁하거나 옹졸한 사람입니다. 제가 명확하게 다시 묻지요. 제 닉을 거론하면서 먼저 도발을 한 것은 운유하숙입니다.

1. 님의 첫 본글에 제가 댓글로 비꼬는 글쓰기를 자제해달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본글로 제 닉을 거론하면서 댓글과는 전혀다른 논지를 제기했습니다. 그래서 제목에 제 닉을 빼달라고 했는데 안 빼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길.

2. 제닉을 거론한 글은 제가 첫 댓글단 글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내용들입니다. 시민광장의 중게, 위드회원들까지 끌어왔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3. 그리고 제닉을 거론한 글을 위드카페에 또 다시 올린 이유가 무엇인지

이렇게 세가지를 명확하게 질문을 했는데도 어리버리한 답변을 하면 수준을 가늠할수 있을 겁니다. 전 어리버리한 사람하고는 논쟁안합니다. 마지막으로 묻는 거니 다시 질문을 찬찬히 읽으시고 답변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도발을 했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지는 것 그게 사내대장부입니다.
08-03-18

개꼬리  

개꼬리 삼년이라더니
세월이 가도 날 세우는 버릇은 안없어지는구나.
이런 소모적인 싸움이 언제나 없어질까나.
08-03-18

핑  

재미 있잖아요.
개꼬리 삼년에 이런일이 일상다반사인줄 아실텐데요.
이건 소모적 싸움이 아니라 눈팅들을 즐겁게 하기 위한 이벤트에요..이벤트.
그렇게 생각하고 즐기시길. 짜증나면 다른 읽을거리도 많은데..특히 노하우 가면 실시간으로 엄청 많아요. 그기가서 끝날때까정 여그 들어오지 마세요^^
08-03-18

운유하숙  

칼융님^^
대화가 토론이되고 논쟁이되다가 감정싸움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조심 조심 글 쓰기 합니다..

1.도발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님이 제글에 먼저 댓글로 제가 납득하기 어려운 지적을 하셨습니다.
2.본글 제목에 님의 닉을 언급했으니 빼달라고 하셨습니다..댓글로는 토론이나 지적이 가능한데 제목으로는 불가능한 겁니까?...님이 제목에서 님의 닉을 빼달라고 해서 제가 빼드린다면 님은 그에 앞서 저의 글에 댓글단것을 빼달라면 빼주실 수 있습니까?
님은 님이 편한대로만 생각하시는군요....
즐거운 글쓰기를 까칠하게 만드는 이유..그게 궁금합니다..제가 미리쓴 독수공방에 있는 글이 무엇을 그렇게 비꼰겁니까?/....검정닉으로 위드마이너 욕하는 분들께 부드럽게 말씀드린 것입니다..그 분들과 제가 욕하고 막말하고 싸우는 게 낫다는 논리입니까?
그리고 다른 분의 닉이 분홍닉인데도 제가 응대하지않고 님의 댓글을 따지는 것은 평소에 님이 보여줬던 글에서와 그 댓글이 서로 어울리지 않아서 그랬습니다...님이 칼융이라는 그나마 시민광장에서 갖는 이름의 무게가 있을 것인데...적 잖이 실망스럽더군요...
님이 위드마이너를 비판하고 저를 비판하건 그건 자유이나 논거를 부지런히 모으시길 바랍니다..
위드마이너에 자유로운 토론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를 무마하려는 님의 댓글...이해하기 힘듭니다..
웃는 얼굴로 글쓰려하는데...비아냥거리는 걸로 보시는 분들이 계시길레..직선적으로 표현하니 글이 좀 딱딱합니다..이해하시기 바랍니다...편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08-03-18

제발 좀!!!  

<님이 위드마이너를 비판하고 저를 비판하건 그건 자유이나 논거를 부지런히 모으시길 바랍니다>

위드마이너 비판? 이양반 또 물타기하네... 칼융님은 당신의 글쓰기 태도(비꼬는)에 대해 댓글을 달았는데... 왜 난데없이 위드마이너 비판??? 코메디야 코메디 ㅎㅎ
08-03-18

유빠빠룰라  

운유하숙님이 위드마이너를 보호하고 대변하는 말씀을 하면 하실수록
왜 역효과가 나는 걸까요?
오늘도 운유하숙님 글 두개가 곧장 독수공방으로 갔습니다

운유하숙님이 위드마이너 이미지를 다 깎아먹고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참여광장 위드마이너 대표는 중앙위원입니다.
중앙위원글이 무조건 독수공방으로 갑니다.
이렇게 되시면 중앙위원 활동도 제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위드마이너 회원들에게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글만쓰면 독수공방 가시는 분이 오프에 나오시면 무슨말이 먹히시겠습니까?
글만쓰면 독수공방가는 참여광장 대표... 진짜 최악의 이미지 입니다

운유하숙님의 이미지가 점점 나빠지는 것이 우려되고 걱정됩니다
운유하숙님 이미지만 나빠지면 피해를 혼자지면 되니까 별 상관없는데
50명 가까이 되고 cms회원 비율도 가장 높은 참여광장 이미지가 나빠지는건
어떻게 책임지실려구요

마음껏 토론하고 싶으시면 위드마이너 대표를 놔버리는건 어떠십니까?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운유하숙님이 중게에서 폭탄 하나씩 떨어트릴때마다
저는 위드마이너도 같이 싫어집니다.

다른사람들이 위드마이너와 운유하숙님의 이미지를 분리해서
생각한다면 상관없는거겠지만요...

저는 글빨이 딸려서 이만줄입니다
08-03-19

칼집어너  

칼융도 좋게보았는데 실망이내요 .. 싸움판을 만들어서
자기마음에 드는 인간들끼리 다해먹어라
짜증난다...
08-03-18

안티칼융  

시민광장의 논란거리마다 칼융이 항상 빠지지 않는군...
한 때 대표집필일꾼이라 좋게 볼려 했는데///
너무 가벼워...
인식과 글질이 저렴한 건 바로 칼융 본인 같구먼...
댓글 마다...
복 받으실껴... 외에는 할 줄 아는 말 없고//// 아니면 안티///
칼융/
얼굴 노출 하면 안된다고 줄창 노래하던데///
이 참에 아예 계속 잠수타는걸 권합니다.
사람이... 참!!!
08-03-18

웃가네  

너 누기냐?
08-03-19

경달이  

운유하숙대표님 한가지만 지적함니다.

댓글대응과 본글 제목에 상대방 닉을 적고 대응하는건 제 보기엔 차이가 큼니다

그차이가 없다라고 느끼신다면 대표님은 온라인소통에 문재가 많으신거라 저는 생각됨니다.

정중한 충고라 살펴주세요
08-03-19

혐오칼융  

칼 융.
이제 더 이상 너에 대한 환상은 없다.
08-03-19

감자호크  

칼 융님 열받고도 남을만 하네~...
이건 동문서답의 압권이라서 평할 가치도 없네염~!!
오늘 시간 나면 정리 들어가야겠습니다.
힘~!
08-03-19

도시탈출  

두분의 감정이 상당히 깊게 꼬인것 같습니다.
서로가 털끝하나만 스쳐도 폭행당했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진단서 제출하고.......급기야 진실을 알린다는 미명하에- 자신만이 정의롭다는 생쥐머리만한 명분으로 쥐어 뜯는 모양새를 보고 있자니 참 서글퍼 지네요.
두분 숨고르기 한번 하시고 잠시 쉬는게 어떻하신지.........물론 이것도 본인 마음대로 겠지만.....
08-03-19

지금까지  

나온 말씀 중에 이 말씀이 제일 적절한 처방입니다.
08-03-19

제대로알고  

상황 잘 모르면 가만히 계시길...
이번의 일은 단지 운유하숙과 칼융의 감정 싸움이 아니라, 그동안 운유하숙의 글을 본 많은 회원들이(위드마이너는 모르겠고..) 공감하는 얘기를 까칠한(?) 칼융이 어렵게 꺼낸얘기에 운유하숙이 발끈하면서 생긴 사건임.

자유로운 의견 개진,다양성, 그리고 평화라는 당연히 상식적인 가치를 무기로 시민광장 집행부와 더나아가 시민광장 전체를 비꼬는 듯한 태도로 비판해온 운유하숙의 글쓰기 방식... 이것이 문제임.

위드마이너의 대표로서 위드마이너=운유하숙(???)
위드마이너란 바람막이 뒤에서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중앙위원 운유하숙과 주류에 대해선 비꼬기식의 글쓰기를 지속해왔던 자연인 운유하숙의 위험한 줄타기가 이런 분란을 야기시킨 원인인 것임.
08-03-19

칼 융  

도시탈출/ 댓글을 다실때는 전후사정을 좀 읽어 보시고 다시길. 운유하숙하고 감정상한 일이 예전에 있었는지 그 근거를 좀 가져와보셔요. 그냥 막연히 사실관계도 틀린 것을 사실인냥 함부로 적지 마시길 바랍니다.

논란에 끼여들때는 사실관계를 파악하는게 가장 먼저입니다. 아니면 파편에 맞습니다.
08-03-19

운유하숙  

본글로 썼는데 독수공방으로 가는 것 같아서 그냥 댓글로 답니다..물론 같은 이유로 위드마이너게시판에도 올렸습니다.

적어도 칼융님은 보셨으면 하기에

[그릇을 키우지 않고는 담을 수가 없습니다]



유시민의원과 시민광장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제 저와 칼융님 등 몇 분의 글에대한 대응은 여러가지 이유로 자제하려했지만 그야말로 불관용을 관용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글을 씁니다.



첫째, 시간적인 순서대로 글을 좀 써보겠습니다...지난 월요일 검정닉으로 위드마이너에대한 반말 욕설이 있었습니다. 점잖지 못한 글에 같이 욕으로 받는 것은 뭐해서 그냥 부드럽게 웃으면서 넘겼습니다..그러나 그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어제 부드럽게 글 하나 올렸습니다. 검정닉으로 분탕질쳐도 위드마이너는 끄떡없이 잘돌아갑니다. 그러니 헛수고 하지마시라고 글 썼습니다. 같이 욕으로 대응하고도 싶었지만 부드럽게 웃으면서 그 글 썼습니다.

그 글 내용에 칼융님이 삐딱하다고 말씀하셨는데...참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읽기가 힘든지 읽기가 싫은지는 모르겠습니다만...다시 한 번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도발은 그 댓글로 님이 먼저 시작하신 것이고 저는 그냥 못본체 웃고 지나가려고 했습니다...그릇의 크기를 보니 상대가 안되겠더군요..그리고 본인의 마음에 글 내용보다는 그 사람을 무작정 싫어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위드마이너 홍보해주신분 감사합니다...란 제목의 글입니다..독수공방에 현재 있습니다)



둘째, 칼융님의 댓글이 제글에 올라왔을 때 저는 적잖이 놀랐습니다...이 분이 이글을 가지고 이런 댓글을 쓰다니...저는 참 실망했습니다..이 분까지 왜곡된 시선을 가지고 있다니...참 쉽지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릇의 크기가 참으로 국그릇수준도 안되는 분이란 생각이 들더군요...다른 님들은 그냥 두고라도 칼융님은 그 이름의 자리가 작은 분이 아닌데...그래서 본 글로 둘이 제대로 토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본글을 쓰고 제목에 칼융님을 언급했습니다..그 본글을 내리라고 하셨고 저는 내리지 않았습니다..그 본글(칼융님^^뭐가 삐딱한 건지 말씀 좀 들어봅시다..란 제목입니다)이 독수공방으로 갔습니다. 댓글로는 토론이나 논쟁이되는데 제목으로는 안된다?..납득하기 힘듭니다...자신을 그 정도로 내놓고 당당하게 논쟁할 그릇이 못된다면 정말 실망입니다.



셋째, 칼융님 닉을 제목으로 쓴 글을 중앙게시판에 올리고 다시 위드마이너게시판에 올린 것을 문제 삼는 분이 계십니다...뭐 하는 짓이냐고 하셨지요?...당연히 이유는 있습니다. 글의 내용보다도 사람을 보고 반대를 누르고 토론자체를 무마하려는 분들이 계십니다..중게에 올린 그 글이 독수공방으로 가면 애초의 토론은 엉망이 되고 문제는 다시 수면밑으로 가라앉았다가 언제든 올라올 것입니다..그래서 위드마이너게시판에 썼습니다..거기는 독수공방도 없고 찬반도 없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요즘 조회수를 보면 위드마이너 회원들 외에도 시민광장의 많은 분들이 위드마이너에 오시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칼융님이 본글로 저를 언급하신 글에 질문내용과 관계없는 동문서답을 했습니다...댓글이 문제가 아니라..제 생각으로는 칼융님의 보는 시선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위드마이너가 문제있는 곳도 아닌데 그것을 매도하는 글은 문제삼지 않고 다른 것으로 걸고 넘어지니 근본적인 댓글을 제가 단 것입니다...위드마이너에 오셔서 제대로 보고 난 후에 오늘 글을 가지고 다시 이야기 하자는 뜻에서 입니다..제가 님의 글을 이해못하고 동문서답이 뭔지 몰라서 그렇게 올리지는 않았을 겁니다..문제의 근원 즉 병의 근원이 다른 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넷째, 지금의 왜곡된 게시판의 문제를 해결하려고는 하지않고 장난질치는 검정닉에 옹호하거나 묵인하는 태도는 옳을까요? 유시민의원이 추구하는 가치는 나빼고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애초에 유시민의원을 지지하게된 초심을 생각해보시고 그 때의 본인들의 모습과 그 마음의 크기 즉 포용력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물론 저에게도 이것은 같이 적용되는 문제입니다.



다섯째, 넷째와 관련있습니다..제가 그저께 올린 글이 있습니다..(무조건 유시민?....그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란 제목의 글입니다..물론 독수공방에 있습니다..유시민의원을 지지하는 이유는 천차만별입니다...잘생겨서 좋아하는 분도 있고 진보주의자라서 말잘해서 착하니까 고향이 같아서 등등 많습니다..저는 제가 지금 유시민의원을 지지하는 글을 썼습니다..물론 거기에 반대하는 댓글들은 당연히 용인되고 토론가능합니다...안타깝게도 그글은 무수한 반대를 받고 독수공방으로 갔습니다.



왜 갔을까요?..같은 글을 서프라이즈 노짱게시판에 올렸습니다..글 번호가 3133이고 조회수는 477입니다..누리점수는 찬성이 170점 반대는 0입니다.(이것도 가셔서 반대누르는 이들이 지금부터 생기겠죠..)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시민광장은 유시민의원을 지지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서프라이즈는 이곳보다 훨씬 다양한 생각을 가진 분들이 들어오는 곳입니다...그 많은 사람들의 눈에 반대가 0인 글이 시민광장안에서는 독수공방으로 밀려나서 돌아오질 못합니다.



여섯째, 언제든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생각이 다르고 삶의 방식이 다르기 마련입니다...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어떻게 같겠습니까?...시민광장에 회원들이 자신과 같은 사고로 있기를 바란다면 그 바람은 버리시길 바랍니다...시민광장의 지향점은 유시민의원이 추구하는 가치를 저마다의 생각과 방법으로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끊임없이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져야합니다..그렇지않고 기분에 따라 이리 저리 움직인다면 시민광장의 외연확대도 불가능하고 유시민의원에게 힘을 보태는 곳도 못될 것입니다.



일곱째,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적어도 유시민이란 사람을 지지할 정도라면 그 그릇을 키워야한다고 봅니다..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에 대한 대응은 어느 정도여야하는지 돌아보기를 권합니다..경범죄와 절도죄와 강도죄와 살인죄는 그 경중이 다릅니다..거기에 맞게 처벌합니다. 시민광장안에서 서로다른 의견에 대한 우리의 토론분위기는 어떠해야할까요?...지금처럼 토론자체를 무마하고 글을 독수공방으로 보내는 좁은 마음으로는 제대로된 세상 만들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위드마이너는 그것을 해보려합니다..비교적 민감한 이야기들에서 서로간의 의견이 차이가나고 점잖게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합니다. 생각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막으면 개인이던 단체건 죽은 것입니다..고인물이 썩듯이. 언론탄압이 딴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타인의 생각을 자신과 다르다고 내모는 것도 언론탄압이라고 생각합니다...서로의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공존하는 세상...소유하는 곳이 아니고 우리가 존재하는 곳...그런 시민광장을 꿈꿉니다..마음을 열고 한편이 되어서 서로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음에도 좋아할 수있는 사람이 유시민이란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적어도 유시민을 지지한다면..그랬으면 좋겠습니다.
08-03-19

칼 융  

운유하숙/..여기에도 친절하게 댓글을 달아 놓으셨네요. 참 묻는 질문에는 어리버리 동문서답의 달인이더니...님이 장황하게 적어 놓은 위 글에 댓글로 달았는데. 여기에 다시 또 다는 것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님이 길게 올려 놓은 본글에 방금 댓글 달아 놓은 것 여기에도 부칩니다.
-------------------------------------------------
방금 접속해서 보니. 운유하숙님 참 가지가지 하시네요. 딱 수준이 여기까지...내가 묻는 질문에는 어리버리를 넘어 독해력도 없더니 이런 길 글을 적는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소통 배려를 참 많이 찾으시는데. 타인이 싫다고 하는 것을 고집하는 것은 어느 나라 소통이고 배려입니까?

그리고 사실관계를 항상 두리뭉실 하는 안좋은 버릇이 있군요,

1.제목에 내 닉을 빼달라고 했지 언제 그 글을 내려달라고 했습니까? 머리가 나쁘면 받으쓰기라고 잘하시길. 맹구도 아니고. 이런식의 사실관계를 비트는 것을 찌질이짓이라고 합니다.

2. 내가 댓글로 위드를 비판했나요? 오직 운유하숙 님의 글쓰기 방식을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생뚱맞게 그게 위드 전체에 대한 비판으로 확대되는 군요? 대표를 비판하면 그게 위드 전체의 비판이 되는 군요. 그럼 대표의 삽질은 위드 전체의 삽질이겠군요. 참 기가막힌 논리되겠습니다.

님 덕분에 제가 위드 마이너 회원들에 대한 평가도 편견을 가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위드 회원들의 닉을 유심히 살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참 홍보 한번 잘하셨네요.

님하고 끝장을 보고 싶지만 이쯤에서 멈춥니다. 왜냐구요. 중게 게시판은 님과 저의 개인 일기장이 아니거던요 그래서 다수 회원들에게 영양가 없는 피해를 줄 마음이 없기에 그런거고.

또 낼 울 대장의 온라인 번개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은 운유하숙님이 무서워서요. 소통이란 대상이 있는 법, 벽보고 하는 소통은 고통 그 자체이거던요. 모르죠 언제가 열받으면 그 벽을 박살낼수 있을 날이 오겠죠.
08-03-19

운유하숙  

어리버리라구요...적어도 저는 편협하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싫다고 하는 것을 제가 들어주어야할 의무를 지적하셨는데..그렇다면 다시 묻습니다..님은 제글에 댓글로 삐딱하게 쓰신거 지우실 수 있습니까?
이름이든 뭐든 그거 내놓고 논쟁못할 정도면 좀 뭐합니다...

댓글로 저를 비판했다고 하셨죠?..제 글을 가지고요..제 글에 님이 지적하는 비야냥이 어디에 있던가요?...비야냥은 님이 제글에 댓글로 하신 것을요..그리고 동문서답의 이유는 위에 댓글로 밝혔습니다만 아직 이해를 못하시는 군요...그 글이 어떻게 해서 쓰여진 글인지 말입니다...검정닉의 욕설과 장난질에는 침묵하고 있다가 그 검정닉들을 까칠하게 대하기보다 부드럽게 비판하는 글에 딴지 거는 님은 공평하신 건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건전한 토론문화가 아쉽습니다...
08-03-19

칼융님  

운유하숙님이 웃음꼬리로 글쓰는 표현방법이 저 또한 그리 달갑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처음 운유하숙님의 글에 다신 님의 댓글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입에 담지 못할 욕을 (유시민.net 에) 쓴 검정닉에게
점잖게 표현한 거라 생각되어지는데..
그 글이 어찌 비꼬는 것으로 들렷는지 모르겟습니다.

제가 몇번을 봐도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물론 님은 다른 논점으로 운유하숙님과 토론하기를 원하지만
그것은 물타기 같은 느낌입니다.
"님이 만들어 놓은 울타리에서 토론하자" 이렇게 보여집니다.

만약 님이 그런 댓글을 달지 않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에 전합니다.
08-03-19

도시탈출  

칼융// 감정 상한 일이 예전에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두분이 올리신 글(댓글포함)을 몇번이나 읽어 보아도 감정이 개입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틀렸을 수도 있겠죠.그렇다면 백배 천배 사과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박자만 쉬었다 가시길 부탁드리며 아울러 논란에 끼어들 생각이나 파편 또한 맞고 싶지는 않습니다.
08-03-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위드 마이너 대표 운유하숙님이 먼저 도발을 했기에 대응을..   36 칼 융 08-03-18 63 0 2224
20583 첫 오프모임 나갈때의 그 두려움   36 호민관 08-03-18 53 0 3631
20582 노무현 대통령님, 계란 두 판만 후원해 주십시오   14 쏘가리 08-03-18 25 0 1018
20581 칼융님^^뭐가 삐딱한 건지 말씀 좀 들어봅시다..   8 운유하숙 08-03-18 2 10 1110
20580 [3월 20일] 고양시민광장 대번개를 위한 예비모임   12 성난대추 08-03-18 6 0 718
20579 위드마이너 홍보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15 운유하숙 08-03-18 0 10 1598
20578 [UCC] 유시민 vs 네티즌, "유시민과 함께하는 3.20 온라인 대..   6 함께사는세상(펌) 08-03-18 16 0 12497
20577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공부 좀 하시길! - 지금이 어느 시대인.. 희망으로 08-03-18 4 0 740
20576 [민중의소리펌]진보신당 피우진 후보, 80년 공수특전사 중대..   1 참나 08-03-18 0 0 830
20575 대구도 이젠 바뀌어야한다. 임삼용 08-03-18 10 0 497
20574 이들이 사형당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노동꾼 08-03-18 0 1 503
20573 여기가 유시민님 사이트 맞나요? 몇가지 질문이요~~   7 노유사랑 08-03-18 15 0 838
20572 네이버에 유시민 기사 걸렸네요.   4 조민수 08-03-18 7 0 1057
20571 유시민, "대구의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 브로슈어 e-BOOK   23 함께사는세상(펌) 08-03-18 36 0 9378
20570 빚 갚으러 대구 갑니다.   34 초록뱀 08-03-18 55 0 3754
20569 유시민, "오죽하면 제가 '소주토론'을 제안했겠습니까."   29 함께사는세상(펌) 08-03-18 51 0 8320
20568 [현장스케치] 03 18 (영남대, 대구대, 계명대, 대구보건대)..   15 호돌아 08-03-18 34 0 1401
20567 코드 코드 하는데...   2 파격 08-03-18 1 0 601
20566 [3월 23일] 경북시민광장 3월 정기산행   10 마루 08-03-18 7 0 716
20565 서울북부 벙개 많이좀 참석해 주세요.   3 광장군 08-03-18 7 0 524
20564 여기에 스파이 있는게 확실하네요.   10 카스탈리엔 08-03-17 0 4 1059
20563 [3월 18일] 드뎌 광명광장 출발합니다^^   10 운산지기 08-03-17 12 0 878
20562 제부 될 사람이 저와같은 유시민 코드라서 다행이에요   12 감귤처녀 08-03-17 44 0 5782
20561 [현장스케치] 03 17 수성1가 거리 및 상가 인사   6 호돌아 08-03-17 29 0 1350
20560 [현장스케치] 03 17 범물2동 동사무소 노래교실 및 탁구교실..   9 호돌아 08-03-17 28 0 1375
20559 [현장스케치] 03 17 용지 장애인 사랑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6 호돌아 08-03-17 23 0 921
20558 바르게 씁시다.봉화마을이 아니고 봉하마을입니다. 실버코인 08-03-17 1 0 417
20557 리틀정치인-자원봉사   10 리틀정치인 08-03-17 27 0 827
20556 노무현, 통민당, 김장수 그리고 우리들   7 이사야 08-03-17 22 0 876
20555 노무현 대통령......노간지 시리즈 123 강타 식을줄 모르는.. 왜이런지아남 08-03-17 4 0 655
20554 우헤헤헤헤~~~ 웃어주세요 2mb의 컴맹 커밍아웃   6 늘푸름 08-03-17 11 0 679
20553 스프다...사랑을 아는 자만이 보리라.... 정말이래두 08-03-17 1 0 1033
20552 [3월 19일] 마포광장 창립을 위한 번개모임   11 리베로 08-03-17 18 0 693
20551 [3월 21일] 4월이 오는 길목 관악광장 몸풀기 대번개   34 호민관 08-03-17 16 0 716
20550 참 아름다운 우리들의 영웅 실체적진실 08-03-17 3 0 606
20549 유시민의원도 도와야 하지만 김태경후보도 너무나 절실합니다..   6 두 아들 아빠 08-03-17 34 1 1089
20548 노무현, 바람의 노래 (봉화마을송)   4 이종원 08-03-17 12 0 8701
20547 노무현과이명박   3 일이아드 08-03-17 7 0 750
20546 회원수 7378   25 호민관 08-03-17 34 0 1166
20545 울 행님좀 도와 주십쇼~   26 초록뱀 08-03-17 32 0 1142
20544 여한장 주호영 시 노동꾼 08-03-17 3 0 514
20543 유시민이라면 할 수 있습니데이~   12 0.ㅇ 08-03-17 31 0 1156
20542 봉하마을 방문후 느낀점   5 ^핑^ 08-03-17 18 0 772
20541 박근혜지지자의 말"난 이제 더이상 한나라당 지지 안한다"   3 하이에나 08-03-17 15 0 652
20540 일지매님의 "대구는 좋겠다" 들개 08-03-17 4 0 446
20539 [3월 19일] 최강! 서울북부(강북, 성북, 노원, 도봉)지역 봄..   22 온새미로 08-03-17 21 0 810
20538 무조건 유시민?.............그건 아닐 수도 있습니다.   12 운유하숙 08-03-17 0 10 1292
20537 2Mb의 정치안정 발언은 탄핵소추의 사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3 실버코인 08-03-17 13 0 585
20536 얘들 꼬드겨서 뻥튀기 뺏어먹는? 노무현 전대통령   6 봉하마을 08-03-17 17 0 968
20535 삼성특검--- 김용철변호사 누가 죽였나!!   4 희망나누미 08-03-17 10 0 792
20534 아방궁이란 이런 곳을 두고 하는 말이다.   6 노하우폐인 08-03-17 34 0 17123
20533 그래선 안되는 줄 알지만 짱시민사랑 08-03-17 4 0 741
20532 권력의 아름다운 뒷모습 /김미선   2 노하우폐인 08-03-17 22 0 4115
20531 참여정부 지난 5년간의 성적을 홍보해 주세요. 유티즌 08-03-16 0 0 481
20530 유시민을 이를 갈며 싫어하던 나   14 투투 08-03-16 34 0 1416
20529 [3월 19일] 전주에서 수요일 저녁 7시 번개합니다.   12 부세쳐 08-03-16 14 0 961
941942943944945946947948949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