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않게 어젯밤 연락을 받고 새벽편지님,요술물감님,나비효과님과 저 김반장등 여러 중앙일꾼들과 함께 갑자기 내려오게 됐습니다.
집에서 쓰는 노트북을 사무실에 두고와서 아침에 글을 못쓰고 이제서야 글을 쓰게되네요.
조금만 더 일찍 내려오는 일이 확정되었으면 사무실전화 착신전환이라도 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이것저것 이곳에서 할 일이 많아서 내일 오후쯤에 올라갈것같습니다.
그때까지 문의사항 있으시면 시민광장 사무실말고 제 핸드폰(011-9862-3405)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밤 온라인대번개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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