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손상윤 전 대표 자유선진당 비례대표후보 등록 |
| 헌정적 자유주의를 통해 대한민국을 살리고 싶다 |
| 성재영 기자 |
뉴스타운 전 발행인 손상윤 대표가 자유선진당 비례대표후보로 등록해 정통애국세력과 친 박 세력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 자유선진당은 후보심사 후 최종 비례대표후보 발표를 내일 21일(금요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손상윤 전 발행인의 자유선진당 비례대표후보 심사 결과와 비례대표 순위에 대하여, 정통애국세력과 아스팔트우파와 인터넷 보수 논객 등 많은 지지자들로부터 큰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손상윤 전 대표 경북 울진 출신으로 학력은 국내최초로 설립된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국내 인공지능전공1호 공학석사)을 졸업했으며, 군대는 육군보병26사단에서 근무했으며 병장으로 만기 전역 했다.
1993년부터 1996년까지 부천대학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서 21세기 정보화시대 미래주역들인 젊은 대학생들에게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등을 가르치는 대학교수 출신으로 출발하였다.
1997년부터 서경전자 대표이사, 1998년부터 2003년까지는 첨단 컴퓨터공학전공을 잠시 뒤로 하고 수입농산물과 우르과이 라운드 등 우리 농어촌이 당면한 어려움을 보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라는 구호 아래 직접 전통마당 등 농업법인을 설립하여 우리먹거리 지킴이운동과 자신이 전공한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용, 우리농산물 직거래시스템 등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우리 농어촌 살리기에 앞장서서 봉사해 왔다.
2003년에는 특히 우리 농수산물, 전통식품, 한의학 등의 세계화와 홍보를 위하여 식의약 전문지인 메디팜뉴스를 창간하여 회장에 취임하였으며, 2004년부터 뉴스타운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하여 친북좌파정권종식을 위해 본격적인 애국보수 언론인으로 활동을 하였다.
2006년에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동안 무리한 대북사업과 무조건 북한 퍼주기로 경제가 파탄되고 북한이 핵 실험까지 하자, 기존 정당으론 친북좌파정권종식과 애국우파정권을 창출을 할 수 없다며 호국정당 '시스템미래당' 창당주역으로 산파역할을 하며 중앙당 사무총장직과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2007년에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부회장, 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회장에 취임하여 언론개혁과 한국보수언론 등 뉴미디어 발전에 앞장서서 일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를 위해 최선봉에서서 자유민주주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애국보수시민단체인 국민희망연대 공동의장, 8.15광복 62주년 자유민주수호국민대회 집행위원장, 자유민주수호 국민연합 공동의장, 자유개척청년단 자문위원 등 친북좌파정권종식을 위한 구국운동에도 최전방에서 많은 애국단체 동지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나서서 싸우고 있다.
이번, 2007년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친북좌파정권종식을 위해 누구보다 많은 희생을 하였으며, 한나라당 경선 과정에는 뉴스타운과 나의 애국보수정권창출운동을 막기 위해 살인협박과 뉴라이트 측으로 부터 정치테러까지 당하는 고통과 위험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끝까지 용감하게 싸워나갔다.
한나라당 경선에서는 박근혜 후보 특보를 맞아 외곽에서 많은 지원과 희생을 하였으며,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무소속 이회창 후보 상임특보(대외협력팀)로 취임해 범애국보수세력을 결집하여 '잃어버린 10년' 친북좌파정권종식과 애국보수정권창출을 위하여 뉴스타운 대표이사직을 사임하면서까지 온몸을 던져 이회창 후보를 도왔으며, 마지막에 참주인연합 정근모 후보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정근모 후보를 캠프에 직접 소개하여 지지를 끌어냈다.
손상윤 전 발행인의 의정활동 계획으로는 그동안 친북좌파정권종식과 애국보수운동을 하다가 김대중, 노무현 정권으로부터 법적(구속, 기소, 벌금 등 전과자로 전락)이나 금전적으로 불이익을 당하신 애국 동지들과 애국운동에 헌신한 분들의 명예 회복을 위한 '애국보수운동 몡예회복특별법 또는 특별보상법' 입법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보수주의 국민운동'(보수이념재정립, 교육,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별로)을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애국보수문화 확산 등이 있다.
그리고 “선진국처럼 보수 자유재단설립(순수보수: 미디어, 교육, 시민운동가 등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꼭 하나 설립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헌정적 자유주의를 통해 대한민국을 일반 상식이 통하는 나라로 만들고 싶다. 그리고 정의와 얌심이 강물처럼 살아 흐르는 건강 사회로 만들고 싶어, 이번에 자유선진당 비례대표후보로 등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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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오전 8:03:38 © 1998 NewsT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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