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넘는 시간내내 너무 즐겁게.. 때로는 심각하게..
또 간간히 분노하며....
너무나 따뜻한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저와 이렇게 뜻깊은 시간이였지만..
번개가 깊어질수록 점점 목소리에 묻어나오는 장관님의 피로함을 보며..
마음이 안타까워 집니다..
제가 사는 곳이 장관님 출마하시는 지역이라
만나는 사람들마다 유세운동 아닌 유세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오프라인 모임엔 나가지는 못해도.. 저처럼 맘속으로 때론 행동으로
지지하는 분들이 많은걸 이번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꼭 승리하시리라 믿고.. 그럴수 있도록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대번개 너무 고마웠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