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시민의원의 인터넷 생방송 대화를 본 사람입니다.
비록 수성 을의 투표권은 없지만.
정책대결이 없이, 단순히 지역감정에 호소해서 의원직을 유지하려는
주호영의원의 선거전략으로 인해 유시민의원은 정책의 'ㅈ'도 말하지 못하고,
그저, 출마했다는 소식조차 지역구에 전달하지 못하고 선거를 맞고 있습니다.
주호영의원은 토론회는 커녕
언론사에서 유시민의원을 인터뷰 하고, 주호영의원을 인터뷰해서 흥미있는 선거구라는 뉴스를 내보내려고 했지만,
주호영의원의 인터뷰 거부. 즉, 이슈화되는 것 자체를 꺼리는 방식으로 선거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이는 대구 시민 여러분을 지역감정이면 다 되는 사람들로 인식하고 있다는 주호영의원의 낮은 인식을 보여주며, 대구 시민에게 정책을 통한 올바른 선거를 맞을 수 있는 권리를 빼앗고 있습니다.
부디 대구 수성 을의 유권자님들을 위해 민주시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노빠니 유빠니 하는 구분하지 마시고, 청원 서명 꾹 해주십시오.
그리고 주호영의원님. 토론회를 통해 정책선거할 자신없으면 공천포기하십시오. 한나라당에 공천받고 싶으신데, 못 받으신 분들 많지 않습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