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는 잡초를 그냥두지 않는다.
어느분이 한 말씀인지 다들 아실겁니다.바로 노무현 대통령님이 하신 말씀이죠.
이말과 비슷한 것이 가화만사성이란 말이 있죠
집안이 화목하면 만사가 안되는 일이없다는 말인가 봅니다.잡초 왜 뽑아야 되느냐 농민한테 물어보면 답 나옵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먼저 밭을 갈아 엎고,이랑을 만든다음 씨앗을 뿌립니다.그리고 물도 주죠.씨앗이
자라면 속아내기란 것을 합니다.왜 속아내느냐하면 속아내지 않으면 전부 제대로 성장을 하지 못하고 상품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헌데 속아내기 하고 나면 다 자랄때까지 그냥둬도 될까요.아니죠 이랑 주변으로 잡초란 것이 한 둘 보이다가 제 때에 속아내지 못하면 밭 전체로 번져서 양분을 빨아먹죠.그럼 채소는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시들시들해지다가 병충해에 약해져 죽어버리고 맙니다.
농부가 왜 한 낮의 더위에도 밭의 잡초를 뽑는 것일까요.바로 더 많은 수확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속아내고 다음에는 잡초를 뽑아버리는 겁니다.
뽑지 않고 방치해두면 잡초세상이 되는것이죠.
노대통령의 잡초는 뽑아야 된다는 말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잡초도 한 둘 있으면 보기 좋아보이는 데 왜들 그러냐 라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그런것은 농사를 전혀 모르는 도시의 아이들 말이죠.
잡초 뽑는 일 게일리 해서는 농사 망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