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인사를 다니다보면 가끔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대구에서 유시민의원이 이미 한차례 당선을 을 해놓고 두번째 유세활동을 하는게 아닌지...
'안녕하세요'라며 먼저 인사를 건네는 8살먹은 코흘리개도, 상가에서 '오랜만입니다'라며 인사하시는 어르신을 볼 때면 여기가 정말 처음으로 도전하는 지역인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