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사람사는 세상에서 퍼온 글입니다.
오해가 있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오해가 있다면 푸는 것도 유후보께서 하셔야 할 일 같습니다.
큰 꿈을 꾸고 있는 우리들이기에, 이런 작은 불평에도 이제는 좀 더 겸허하고 다정하게 응대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해는 언젠가 풀릴 것이라고 하다가 일이 커지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까요.
유후보 보좌진이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길 바랍니다.
<이하 펌글입니다>
본인 황두완(22년생)은 파주 당원이며, 노사모 회원입니다. 지난 3월19일 성경희(1930년생)
여사를 설둑하여 농협은행 구좌(036-01-120076)구좌에 성여사 30만원 본인 황두완 2만원
을 보낸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시민의원께서 당연이 감사의 이메일 회답이 있어야 할텐데, 깜깜 무소식입니다.
성여사는 남편도 도라가신지 27년이 되고 부유한 분도 아니며, 단지 이념의 동지, 그리고 정의감
에 불타서 돈을 희사한것입니다. 그날 한명숙의원에게도 같은 액수 보내드렸으나 곧 감사의 말을 전해왔습니다.
약 6년전 80이 넘은 이 촌로 유시민의원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갔으나 보좌관들은 문틈에서
내다보고 차 한잔 없이 거의 문전박대 당한 일 까지 연상되며, 이런 지지층 무시하는 처사는 유의원의
의원직 뿐 만 아니라, 이번 총서에서 승리하면, 그 여세를 몰아 4년 후 대선도 바라볼 수 있는 마당에
측근자들의 횡포로 빚어진 유권자 괄세이므로 장차 유의원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것이므로 하루속히 측근자들 유권자 촟아니는
행위 시정하여야 할것입니다.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일반대중에게도 영향이 있지 않을 까 우려되는 바 입니다.
감사의 이메일로 방방곡곡에 흐터저 잇는 지지층이 유의원 출마지에 횡적연락으로 물심양면으로 선거에 힘이 되며, 보다 더 큰 효과가 잇으니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파주당원, 노사모 회원 황두완 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