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은 부산 시민광장의 '여 FAMILY 중 여의봉님(좌)과 여의도님(우)입니다.
여의주님은 시간이 맞지않아 할 수 없이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갑자기 김반장님으로부터 미션이 떨어져서 부랴부랴 해운대 백사장으로
두 모델님을 모셔서 땜방스럽게 미션 수행했습니다.
사진찍기엔 너무 좋지않은 오후 두시라 사진이 좀 그렇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사진기는 좋은데 찍사 실력이 좀 그래서리...
바쁜 와중에 기꺼이 머리감고 말쑥하게 정장차림으로 나와준 '여 BROTHERS'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