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증스러운 친일수구집단이 천인공노할짓을 또다시 획책하고있다.
이른자 실손형 민영 의료보험제도 도입이다.
이제도가 도입되면 본인당연부담금을 내지않아도 된다.
그러면 그게 좋은것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서민층 또는 중산층까지 의료보험을 들지않을것이다.
의료보험의 본이당연부담금제는 영어로 "healthcare mandate"라고 하는데 한마디로
모든 국민이 강제로 의료보험을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땡전한푼없는 극빈자는 어떻게하나? 현재 기초생활보호자에게는 국가가 대신 내준다.
앞으로 할일은 좀더 많은 서민계층의 당연부담긍을 국가가 내주는 것이다.
이것이 선진복지국가로 가는길이다.
그런데 거꾸러 가고있다.
민간의료보험이란 무었인가? 만일 당신 이미 병에 걸렸으면 실손형이건 지랄이건
절대 보험에 가입시켜주지않느다. 그러면 국민건강보험도 안들은 사람이 병이 걸리는 경우
민간보험도 들을수없고 결국 그냥 죽어야 한다.
세상에 아플때 병원에서 돈때문에 치료를 못받으면 이것많큼 체제에대한 적개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없다.
이런한 상황을 이미 군사독재시대부터 인식하여 채제보호를 위해
꾸준리 국민건강보험을 확장하여 드디어 국민개보험체재가 된것이다.
그렇다.
현정권의 개쉐히들은 대한민국의 자본주의체제 수호에 조차 관심이 없다.
유시민의 말마따나 "효율성" 조차 없다.
국민개보험없는 유일한 선진국인 미국은 몇천만명이 의료보험이 없다.
그래서 현재 힐러리 클린턴이 대한민국처럼 "health care mandate"제도를
시행하자고 한다.
그러나 오바마 개쉐히는 그거 반대한다.
그래서 내가 미친듯이 오바마 개쉐히를 미워한다.
오바마가 받은 엄청난 선거자금의 상당액이 의료보험업계에서 나온것이라느 것을
클린턴 캠프에서 알고 오바마의 선거자금 출처를 밝히란 요구를 했으나 당연히
안밝히고 개기고 있다.
오바마는 공화당이 다시집권하는데 필요한 불쏘시개이다.
적어도 시민광장분들은 이사기꾼, 정상배에게 속지말라
이얘기는 프린스턴대의 경제학자 폴 크루그만 교수가 이미 지적한 내용이다(나만의
억지주장이 아니다)
민영의료보험 산업은 사회악이다.
일단 그들이 허용되면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위해 지랄을 할것이다.
한번이라도 민영의료보험을 들로 실제로 병에 걸려보면 안다.
이개세힏들이 의사붙잡고 진단틀렷다, 병안걸렸다 하며 주기차게 우기면서
보험금 안주려고 하고 깍으려고 지랄하는 것을 한번 당해보라!
살인욕구는 그때 현현히 느낄것이다.
이제 유시민없이 개쇄히들이 국민개보험제를 깨부시는것을 어떻게 막을것인가?
일제와 친일주구의 총칼에 쓰러져간 순국선열이시여!
이나라를 구하소서!
유시민을 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