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비싸 거든요.
제가 그래도 명색이 노짱하고 청와대에사 사진까지 찍은 놈이 랍니다.
그러나 첨맘님은 아직 택도 없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대구를 깨우고 대한민국을 깨우고 세계를 깨워야 제가 아마 옆에서
포즈를 취해 줄겁니다^**^
이번 대구가 진짜 첨맘님이 세상에서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첫 마당이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은 단지 리허설이었을 뿐입니다.
이제 부터 진짜입니다. 승리를 하든 안 하든 중요치 않습니다.
대구에 유시민이란 심장을 내리시면 됩니다.
유시민이란 씨앗을 대구에서 뿌리면 됩니다.
대구시민들에게 유시민이란 진짜 사람 냄새를 남기시면 됩니다.
수백 수천 수만의 유시민이 대구에서 춤마당을 벌이고
사람꽃을 피우면 됩니다.
그래서 대구에 유시민을 심고 대한민국에 유시민을 심을 때
님은 진정 저의 님이 될 겁니다.
님은 아직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