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될 것인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가 중요 합니다.
우리 대장 유시민은 항상 그런 정치인의 자세를 취해 왔습니다.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목표여서 국회로 간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이 돼서 하고 자 하는
일이 있었기에 국회의원이 되려고 했던 겁니다.
대통령이 꿈이 여서 대통령 후보로 나선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되서
이 나라의 모순된 부분과 불합리한 부분을 개조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로 나선 겁니다.
사람들은 왜?
그가 대구로 내려가서 사서 고생을 하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그의 목표는 대구에서의 국회의원 당선이 아니라 대구에서 국회원이 당선됨으로 인해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건국 이후 한국사회에 자리의 욕심 때문에 생긴 그 피비린내를 우리는 누구보다 잘 기억 할 겁니다. 대통령이 지상 최대의 목표여서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그리고 지키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심장에 총부리를 들이 댔던 지도자들의 기억을 그리고 국회의원 자리가 탐나서 정부 요직에 들어가서 장관 차관 장군 짓거리 하는 것이 가문의 영광이자 지상 최대의 목표 옅기에 아무런 죄책감이나 수치심 없이 독재자의 *구멍을 핥았던 작자들의 행태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기회주의자들에 굴하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의 피의 대가로 민주화의 형태는 재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근간 이자 뿌리를 이루고 있는 정당정치의 모습은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정당의 이념 가치 그리고 철학에 의해서 서로 모여 경쟁하고 싸워야 함에도 이념이 달라도 철학이 달라도 가치관이 달라도 그놈의 자리만 온전히 보전해 줄 수 있다면 그놈의 빛난 금배지 하난 온전히 보전해 줄 수 있다면 기회주의자가 되도 좋고 철새라는 소리를 들어도 무방하고 지역주의의 보호를 받아가며 기어서라도 그놈의 자리에 기어이 가겠다고 하는 작자들이 대한민국의 지도자이 또 아리를 틀고 자리의 향취에 취해 있습니다.
자신들의 자리보전에 해가 된다면 좋은 정당 하나 만들겠다고 모인 수많은 생활정치인들의
가슴에 대 못을 박아가며 좋은 정당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향해 분열주의자니 싸움꾼들이니 하며 헌 신작 버리듯 버리고 또다시 정당정치의 문화를 5년 후로 후퇴시킨 이들이 아무런 죄책감 없이 국민들에게 자신의 자리를 보전해 달라고 거짓 눈 웃을 을 치고 있습니다.
유시민에게 국회의원이라는 자리가 목표는 아닙니다.
금배지가 목표였다면 덕양구에 또다시 나왔겠지요.
금배지가 목표였다면 힘들게 대구까지 내려가는 어리석은 짓은 안했겠지요.
그의 목표이자 그가 이루고자 꿈은 민주주의의 뿌리를 바로세우는 겁니다.
그 뿌리는 당원이 주인 되며 돈안 쓰는 깨끗한 정당 정당의 가치와 철학에 의해 모여서 서로 경쟁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정당의 가치에 동의한다면 호남에도 영남에도 재주도 나 강원도에서도 정책만 가지고 경쟁할 수 있는 그런 정당이 존재하며 그런 정당이 대접받고 사랑받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겁니다.
유시민의원 님께 힘이 되어 주십시오.
그에게 바람이 불 수 있게 동력이 되어 주십시오.
유시민과 우리가 함께 꾸는 꿈이 꿈으로 그치지 않게 앞장서 나서 주십시오.
유시민과 우리의 힘으로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게 여러분들이 대구에 꽃을 피워주십시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번주차 : 3.29(토)~30(일) . 그리고 다음주차 4.5(토)~6(일)."
대구 유세장에 가서 그에서 박수쳐주고 환호 해주는 일입니다.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여러분의 참여만이 대한민국 정치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민주주의의 뿌리인 정당정치의 기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 할때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삶에 행복한 대한민국을 선물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참여가 곧 힘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