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는 달성군과는 달라야한다.
왜냐하면 수성구는 대구경북에서는 그래도 가장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지고, 많이 보고들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동네 - 한마디로 조금 깬 사람들이 누리고 사는 동네이고 그만큼 정치의식도 높은만큼 시민의식을 실천하는 행동도 앞서가야한다.
유시민은 단순히 총선후보로 머물 인물은 아니라는 점,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이해하고 인정한다.
대구경북에서, 먼저 수성구에서 대통령을 만들어낼 준비를 해야한다. 그것은 수성구민의 의무이며 스스로 긍지를 높이는 길이다.
멀리 캐나다에서 살면서 이곳의 현실정치를보니 한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유시민후보와 같은 양심과 청렴함과 정정당당한 정책논리를 갖춘 정치인을 선택할 줄아는 유권자의 혜안이 절실한 시기인 것 같다.
비록 부정부패와 비리, 몰양심의 정치꾼들에게 시달리는 삶이 싫어서 떠나온 내조국이지만 그래도 <미워도 다시한번> 사랑하는 수성구민을 생각하며,
선진조국을 꿈꾸는 혜안의 시민들이라면 이제 모두가 한마음으로 유시민같은 인재를 키워야한다는 절실한 마음에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혼자서 참여하는 시민운동, 여러분이 함께 모이면 강물이 됩니다.
수성구는 대구경북을 넘어 한국에서 가장 긍지 높은 동네임을 스스로 내보일 수 있는 기회를 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