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유시민은 봄바람이다.
봄바람이 불면 미친다..사람들이....
미친 사람들...새로움에 갈급한 영혼들...미친다..그들이 유시민 찍는다.
둘째...유시민은 미래 그 자체다.
이 암담한 오늘에 미련 두기보다는 미래를 향해 날갯짓하는 사람들..많다.
그들이 찍는다....유시민.
그래서
마치 둑이 무너지듯
대구 수성의 한나라둑이 무너진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