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시민광장 여러분,
오늘중으로 첨맘님의 후원금이 일억이 넘을듯 합니다.
첨맘님은 자산이 마이너스 이지만, 첨맘님은 그들에게 왕따도 당하지만
사실 참으로 행복한 정치인입니다. 우리 또한 참사랑할 수 있는 그가 있
으니 우리도 행복한것이지요.
토론과장에 쭈~~욱 올라온 대구 놀러가기 공지를 보면서 가슴이 뿌듯
해지고 흥분됩니다. 그러나 돌아 생각해보면 당의장 출마에서 대권출마
를 위한 당내 경선 결국 우리가 졌습니다. 우리 이번엔 져서는 안되겠습
니다.그렇기에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일을 해야겠습니다. 아무것
도 못하겠다면 하루종이 검색사이트에 "유시민" 이라고 검색이라도 해야
겠지요.
저도 내일 대구로 갑니다.
일이 있어서 함께 이동하지는 못하지만 저녁에 아이 데리고 열차타고 가
겠습니다.아이가 어려서 이런저런 걱정도 있지만 역사의 현장으로 가겠
습니다. 올때는 함께 올라오도록 하구요.
우리 기쁘게 ~ 기쁘게 대구로 갑시다.
못 오시는 분들 응원해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