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대구에 가면 뭐 말조심을 해야한다는 둥 의 글들이 가끔 보이는데 그런걱정 붙들어 매시라고 해주고 싶다.
관성의 법칙이란거 아는가,관성의 법칙이란 것이 용불용설하고 비슷한 건데 계속 햇던 버릇대로 간다는 것이 관성의 법칙 아닌가?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란 것도 있다.뭔가 메시지를 주면 저쪽도 반응을 한다는 것이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다.메시지가 뭔가를 고민할 것 없다.
발품부지런히 팔고 즐거운 마음으로 유시민 팔면된다.어디에 파느냐,중년층을 사로잡아야 된다.중녕층이 젤 많이 가는곳은 아무래도 식당이다.식당에 주말되면 아이들하고 식사한끼 하러 가게 되어있다.
대구는 골통동네지만 대구시민은 절대 그렇지 않다.변화에 목말라 하고 있는 동네가 역설적이게도 대구시민일 수도 있다.대구 능금아가씨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대구는 까칠한 동네가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대구만큼 친절하고 상냥한 동네는 없다.낼 대구 가시는 분들이 많겠는데 가서 보시고 말도 해보고 느껴보시라.대구시민이 대한민국에서 젤 친절하고 상냥한 동네란 것을 몸소 느끼고 오실 것이다.
여기보면 대구가면 대구말씨 안쓰면 이상하게 쳐다본다는 둥의 글을 쓰는 분이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