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
18대 총선 선거운동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29일 오전 경기 고양·덕양 갑 선거구의 한 무소속 후보는 '노무현 팔아 국회가겠습니다'라는 이색 프래카드를 내 걸어 놓고 있다. /고명진기자 photo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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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별다른 내용은 없지만 공중전에 보다 더 공격적인 방식으로 대응할려 노력하는중..
윗 내용은 작지만 큰 힘이 됩니다.
윗 기사에 댓글이나 조회수가 많을수록 메인 화면에 오래 있는다고 하니 답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