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개념..
수성을의 어느 횡단보도에서 오고가는 사람들과 뭔 이야기 그리하오?
비오는 거리에 손수레 끌고가는 할머니 대신 손수레 끌고 어디가오?
나 감동 먹었소..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혼자서 뭐하는거요?
성난대추..
당신 제정신이오?
야구하다 다친 발 기브스에 빗물이 스며 드는데 당신 뭔짓이오?
왠만하면 비옷 좀 입지..그러다 감기들면 꼬마대추 슬퍼오.
동아 백화점 황단보도에서의 프리허그..
남자인 나도 안겼지만 당신품 참 따뜻하더이다.
도대체 뭐가 님들을 그리 사무치게 만드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