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들 수고하시네요...
날씨가 더 좋았으면 더많은 대구시민들이 나와서 여러분들의 모습만 보기만해도...
마음이 많이들 동요하실텐데...
정말 선거란게 이런거구나...축제 !....축제!
얼마나 괜찮은 사람(유짱이)이면 전국 방방곡곡에서 이렇듯 아무 조건도 댓가도 없이 자비털어
그낯선타지까지 가서 그렇듯 열심히 할수있겠습니까....(한편으론 대구분들이나 거기가신 유빠분들이나 넘 부럽습니다....)
지금이순간도 맘같아서는 정말 어떤분처럼 기차타고 날라가서 주말유세라도 도와드리고싶읍니다..
밥먹다가도,이닦다가도,티브이보다가도 ...답답할때면 이방에 들어오기만 할뿐^^
그리고 상상만합니다...혼자 스케줄말 줄줄이 잡구.....
"내가 이러고있으면 안돼는데...^^간다면 기차를 서울로 버스타고가서 (전경기도민입니다^^)ktx타고 대구를간다?...그럼 아이들은(울아이들은 초등학생들저학년^^) 친정엄마를 오라고해?...근데 엄마는 넘 멀리사시고(전라도),,,,그럼 울신랑한테 말해?..헉(울신랑은 정치에 관심무!~~~)인데...분명 절 미친아줌이라고할겁니다 사실데로 말하고 가면....그럼 거짓말이라도해?...친구가 대구에서 결혼한다구?...아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구?....주말오후 갑자기 ...내가봐도 이상다^^...헉....
사실 가고싶은데 식구다같이 가면 좋겠지만 저희신랑은 저와 그런면의 코드가 전혀 달라서 되려 말하면 유시민님을 더 미워할지도 몰라요...흑흑흑
가고싶습니다...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가서 열심히 목이 터져라 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이럴땐제가 결혼한거까지 후회가 무자 되네요....
가신분들 열심히 제목까지 하시구요....
혹여 진짜 제가 이상태에서 더 미치면^^...진짜 제 39년인생 한번도 가보지도 않은 대구라는낯선곳에
유짱떄분에 갈지도 모릅니다.....(그렇게 되면 전 집에서 쫒겨날지도 모르죠...흑흑)
여러분~~~ 속에서 불나는 제맘 그곳까지 전달되길바라며...
열심히 하세요 아자!아자!
사랑해요.....여러분....
모두들 선남선녀이더이다 (사진보니^^)부러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