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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신 분들 모두 신나시죠!!!!!!!!!!!!!!!!!!
늘푸름 | 2008-03-30 17:00:13 | 조회 114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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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갔더라면 얼마나 재밌게 즐겁게 놀면서 그를 도왔을텐데

여기 대전에서 마음만 졸이고 있답니다.

 

사진에서 대전 분들이 율동과 함께 유세장에 있는 모습 봤습니다.

다들 즐거움을 한 가득 안고 있는 것 같군요.

유의원 말대로 즐겁게 신나게 선거운동 하는 모습에 제 맘도 즐겁습니다.

 

저는 함께 못 하는 빚을 갚고자 친정 부모께 유세장에 가시도록 전화를 드렸습니다.

흔쾌히 답하시고는 지산동 동아백화점앞으로 가셨다는군요.

횡단보도에서 핑크 티셔츠를 입은 일당을 발견하시고는(제가 입은걸 보셨거든요)

"대전에서 우리 딸이 가 보라해서 왔어예~" 하시자

일당이 모두 "어! 저희가 대전에서 왔는데요." 하더라는군요

아마 우리 대전팀이 틀림없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유의원 연설이 맘에 드셨나 봅니다.  말하는 거 들어보이 일리가 있더라 하시네요.

이웃과 친구분들에게 적극 권하시겠다고 저랑 약속하셨습니다. 

친구 분들이 실은 쫌 사는 분들이 많아서 대체로 한나라 지지자들이거든요.

반대쪽 표를 이쪽으로 돌리면  2배의 효과가 아닙니까!!!

 

대구 가신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40 넘어서 이렇게 정치인에게 빠질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다음 주말에는 참말로 가고 싶은 마음 굴뚝입니다. 어떻게든

갈 수 있도록 스케줄 잘 잡아봐야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파이팅!!!!!!!!!!!!!!!!!!!!!!!!!!!!!!!!!!!!!!!!!!!!!!!!!!!!!!!!!!!!!!!!!!!!!!!!

 

"참말로,  제 고향 대구 아스팔트에 꽃 한 번 흐드러지게 피워 보입시데이!!!!!!!!!!!!!!!"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ㅎㅎ  

유시민 화이팅 ~~~~~~~~``
08-03-30

순수  

늘푸름님...
전봇대에서도 곷이 펴야지요..
힘내세요..
08-03-30

늘푸름  

순수님 중게에서 뵙게 되다니...
오타발견!!! 곷 => 꽃
08-03-30

글쎄요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내용 또는 사진만 보다가
정말 어느정도일까 싶어서 잠시 시간을 내서 현장을 지켜본 느낌은

여기 게시판에 최근 올라온글중 감자호크의 글내용이 어느정도
근접해보이나 감자호크의 글에서 묻어나는 그 느낌의 반을 더 깍으면
현장을 지켜본 제 느낌이랄까...적어도 금일 현장을 찿아 지켜본 제 느낌
입니다

사거리 신호등주위로 사람들이 나열해서 춤을 춥디다만
한 20분은 그냥서있어도 추운줄 모르겟지만 대구 비가온뒤라서 그런지
그냥 무덤덤하게 서있으면 춥지요 ...그래서 춤 않추고 잇으면
추워서라도 못 서있음...따라서 춤 않추면 그자리에 붙어있을수가없음...!

이상 현장을 잠시지켜본 소감....
08-03-30

늘푸름  

추워서 춤을 추던 신나서 추던 그 자리에서 있는 사람이 부럽기만 하네요
08-03-30

글쎄요  

늘푸름/

늘푸름님은
제사보다 젯밥에 더많은 관심을 가지신듯....ㅌㅌ

조크입니당...동석 동참이라는
이벤트에 더 포커스를 두시는듯한 댓글 내용을 보고
떠오른 조크 적어봤습니당..
08-03-30

늘푸름  

대구에 사시는 분인 것 같은데,
글쎄요님 누구신지? 제가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쓰신 건지?
제사는 무엇인지? 젯밥은 무엇인지?
제가 쓴 글에서 왜 제사와 젯밥이 왜 나오는지?

분위기 좀 띄워 볼려고 쓴 글에 왜 negative한 접근을?
조크는 어떨 때 쓰는 말인지?

제가 젯밥에 더 관심이 있는 듯 하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그 '젯밥'은
유시민의원이 대구 수성을에서 당선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구에 사실 것 같으면 시간 좀 더 많이 내셔서 선거운동 참여
좀 해주시면 고맙죠.
08-03-30

글쎄요  

늘 푸름/

단어는 자의적인 수단으로서의 도구로 쓰여지기 시작한다면
사람과 사람사이에 소통이라는것이 불가할것입니다

이 연장선상에서 님이 댓글에서 사용하신
negative 라는 단어는 지극히 주관적인듯합니다

아니면...제 댓글내용에서
negative에 부합하는 글 내용을 적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없으면 적지
않으셔도 되삼..

조크라는 용어는 이럴때 쓰인다기 보다
늘 푸름님의 댓글내용이 이런 형식으로 전개되어질것을 우려해서
미리 단도리치는 의미로..조크라는 단어를 사용한것입니당

흠..그런데 님의 위 댓글 내용을 접하고 보니 백해 무익했었던듯...ㅌㅌ

마지막으로...
이 한마디 드리겠삼...

정치는 희망과 냉정한 현실 그 사이의 경계선상에 서식하는 동물이다...!!

동의 하십니까?
08-03-30

아니요  

글쎄요님이 추우셨던 모양. 난 안 추웠음. 참고로 춤추지 않았음. 어려운 말은 사절. 쉽게 써 주세요.
08-03-30

글쎄요  

현장을 잠시 지켜본 주관적 느낌..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저 개인의
극히 짧은 순간의 캣치에따른 주관적인 범주에서
보고 느낀 느낌이기에 이것이 객관적 절대의 가치가 될수없음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므로 제 댓글 내용에 큰 의미 부여하지
마삼....이 지역에 이런 일이 너무 드물었던 관계로

호기심이 발동하여 잠시 그것도 아주 잠시 지켜본 소회이니

이 본글에 달린
제 댓글을 모두 지워주셔도 괜찮습니다
08-03-30

짱시민사랑  

늘 푸른 소나무처럼 푸르르고 싶어셔서 그러죠 ....

넘 욕심이 많은거 아니셔요 ㅎㅎㅎ
08-03-31

흐르는강물  

잘다녀 왔습니다.
변하는걸 목격하고 감동먹고 왔습니다.
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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