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들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연주아빠입니다. 이제는 시현이 아빠이기도 합니다(뜻은 다들 아시죠? 사진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지금 외모가 너무 장군이 되놔서 조금 예뻐지면 그때 ㅋㅋ). 연주한테 미안해 차마 아뒤는 못 바꾸겠습니다. 시현파더는 또하나의 제 이름으로하겠습니다. 꾸벅
2. 2002년, 2007년 대선후보 경선...
2002년 노짱때 저처럼 마음으로만 응원하셨던 분들.. 아마도 마음에 갚지 못한 빚이 있을겁니다. 또한 작년 경선때 수도권에 오면 가서 목청것 외쳐보리라 하셨던, 그러나 그 기회조차 박탈 당했던 분들..
이번에 그 마음의 빚 제대로 한번 갚고 오길 부탁드립니다. 이거 머뭇거리다가 주저하다가 또 후회합니다. 뻐스 지나간뒤 손흔들어본들 소용없습니다.
이번 뻐스 놓치면 이런 신명나는 기회 다시는 만나기 어려울지 모릅니다. 울 대장이 한번 구경와서 도와달라고 까지 했는데 이래도 안가시면 정말 후회하시게 됩니다.
3. 아주 편한 방법
우리네 성격상 빚지고는 못삽니다. 차라리 내가 덜먹고 말지 언능 갚아야 직성이 풀립니다.
여러분들 그 빚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지만 이번 특별 탕감기간에 한방에 없애준다고 합니다. 지금이 4/1 01시쯤되었으니 그 기간 채 8일도 안됩니다. 이기간동안 대구 한번 가셔서 그져 구경만 하셔도 좋습니다. 구경하다 신명나면 같이 춤추고 노래하시고, 필받으신분 계시면 소리도 질러도 괜찮습니다.
이왕 말씀드리는 김에......
가시려거든 주말에 함께 동참해 주시겠습니까?
혼자보다는 둘 셋 ... 손잡고 나오셔서 뻐스 놓치지 말고 같이 가시죠?
4. 시간이 정말로 안되신다면...
주중,주말 정말 어쩔 수 없이 못가시는 분 그마음 압니다. 마음은 이미 대구에 있는데.. 그래서 계시판 계속 띄워놓고 사진,후기 읽으며 속만 태우시는 그런 저같은 분들..
미니다이어트 한번 하시죠... 이틀만 담배 끊으시고, 술 한번만 먹지 맙시다. 그래서 그돈 모아서 총알로 쏴봅시다. 어디다 쏘시는지 다 아시죠?? (본 홈피 왼쪽 배너중 첨맘님 얼굴을 사정없이 클릭 그러면 어디론가 휘리릭~~ 거기입니다)
그리고 정 시간이 안되어 못가신다면 주위 시간 되시는 분께 이런 신명나는 대 잔치가 있으니 구경한번 다녀오라고 전파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5. 조금 좁혀서 인천분들께...
지난번부터 전화로 괴롭혀드려 죄송합니다. 이번주 역시 전화는 계속됩니다. 모르는 번호라 놀라지 마시고 이제는 번호 아실때도 되었을 텐데요...
제번호 다 아시죠? (016-394-6725:유칠이오 제이름이 황유철이라 ㅋㅋ) 부디 이번주 통화되시면 같이 갑시다 라고 먼저 말씀해 주시는 쎈스~~ 부탁드립니다.
이번주에 준비한차량 꽉꽉 안차면 제이름 명바기로 개명합니다. 같이 욕먹어도 싸니까요. ㅎㅎ
6. 다시한번...
후회하지 맙시다. 지난번 본글에 썼던 말인데 진인사부터하고 대천명합시다 .
여기계신 모든 분들 다같이 대구에서 뵙길 바랍니다.
혹시 가시는데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24시간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정말 24시간 다 전화 받습니다. 샤워할때,응가할때,잠깐 졸때 빼곤 다 받습니다. 인천이 아니더라도 해당지역 분들께 연결 해드릴수 있으니 주저 말고 따르릉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마음속 그 빚 모두 첨맘님께 드리고 첨맘님 다른 더러운 빚지게 하지 말게 하고 우리의 소중한 열정의 빛으로 가득 채워주고 옵시다....
4/5일날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를......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