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즌들의 열정은 이해하나 편지보내기는 위험합니다.
다시한번 주지할것은 선관위는 현재 정권의 졸개이며 언제든디
잡아넣겠다하면 그렛가 할 수 있읍니다.
유시밍의원에게 피해가 안간가고?
법적으론 안가겟지만 언론에서 "유의원 지지자 불법행위로 조사중" 이거
한줄만 뜨면 선거끝입니다.
조중동 뿐아니라 대구지역신운들이 호시탐탐노리고 있다는 거 잊지마세요.
현재 유티즌의 아무도 태클걸 수 없는 효과적 유세방법은
일대일 대화 밖에 없읍니다.
가서 일대일로 거리에서 붙잡고 애기해 주십시오.
이길 수 있읍니다.
그러니 선관위 태클에 조금이라도 걸리지 맙시다.
선관위가 병렬적 이라서 된다는 한군데만
있으면 괸찬다고?.. 그렇게 순진합니까?
언론에 "조사중" 한줄만 뜨는 다 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