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약학 계통에 종사하시는 의료자영업자와 노동자들의 상징인 하얀가운은
사람들에게 무언의 신뢰? 같은 것을 준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구에 가실때 쇼핑백에 이름표를 붙인 가운을 넣고 내려가 대구시민을 만나는 것도
유교적인 전통이 강한 대구분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한가지 방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시님께서 판단해서 좋을 것 같으면 함 추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