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어제 부산에서 날아와 저와 골목길 투어에 나서고 유세에 온 몸을 날리신 섬나라댁님 부산야구단의 장산곶님 휠체어를 타고 오신 베가본드님... 아 그리고 율동이 멋진데 이름을 잘모르는 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둘
매일 밤 늦게까지 사모님을 수행하시고 돌아온 안단테님의 말씀....경노당 분위기가 매일 매일 피부로 느끼게 달라진다고 합니다...어른들이 먼저 커피도 태워주시고...
셋
하루종일 있는 듯 마는 듯 구석에 앉자 전화를 열심히 돌리는 유시춘 누님..경주계림 초등...경주여중...대구여고..동창들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넷
첨맘님 말씀 지지율이 딱 붙었답니다...언론에서 소외시하지만... 추격은 성공적이랍니다...
역전하려면 폭풍우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치고...난리가 나야 한답니다
동지 여러분
우리 모두 천둥이되고 번개가 되고 태풍이 됩시다
동지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