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네요.
개인사정으로 들어와보지도 못하다가 최근들어 꼭 당선되리라는 마음을 꼭
간직한채 눈팅만 했었기에 더욱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4546 이번 대구에 신명나는 축제가 벌어지고 또 많은 분들이 가실것 입니다.
물론 저또한 동참하려 준비중입니다만, 축제의 장이라는 큰 그림만 그려보지 마시고
수성구 골목길 하나하나, 잃러버린 귀금속을 쓰레기통에서 찾는 다는 심정으로
소외된 지역까지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느분이 올려주신 글중에 뭉치고 흩어지고를 잘 해야 한다고 하신말씀 공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갔을때 확실히 큰 효과를 거두어야 합니다.
중심가 연설등의 큰 마당, 사람들이 많은곳, 유동인구가 많은곳도 무척중요하지만
막힌 골목이라도 뚫는다는 심정으로 골목어귀 작은 구멍가게등 하나하나 작은 마당도
부디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신명나는 한판, 수성 구석구석 누비는 이번 축제의장 역전의 장 이 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