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님께 자봉 부탁을 드리는 거...
대구출신에다, 어릴적 부터 대학까지 학연으로도 꽤 많은 지인들이 있을텐데...^^
유의원님 혼자서만 목이 잠기도록 뛰는 걸 보니 넘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