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론조사 결과보셨죠
따라 붙었습니다. 평화 뭐시기당의 후보는 어떤 자리에서 자신이 유후보의 팬이라며 호호거리더군요....이걸 어떻게 봐야할지...그 아주머니가 9프로 나온다는건 친박의 표가 이리 저리 헤매고 있다고 봅니다... 그 표를 흡수해야 하겠죠...
또 어떤 조사에 의하면 부동층 30...절대 투표안함 4...당일결정 15.....지지후보가 있지만 말 못한다 11...이렇게 나옵니다..판이 흔들리고 있다고 봅니다
노인들도 혼자있을 때는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지만 모여있으면 옆의 눈치를 봅니다...갈등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판을 더 크게 흔들어 표를 흡수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깁니다
동지 여러분 더 크게 더 심하게 판을 흔들어 흡수합시다. 어려운 고비를 막 넘기고 있습니다
공보물 곧 도착하고 토론회 있고...취약한 지역 직접 공략합니다....그리고 후보 말씀...후보를 낮추고 아래로 기자...
수성못 목련이 만개합니다
꼭 많이 많이 오세요
동지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