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는 건 자윤데 대구 가서 장사질은 하지 마라.
대구 사람들 아쌀해서 죽은 자식 붕알 만지는 거 질색인 사람들이다.
거기서 김경준 열사론이야 안펼 정도의 눈치코치는 구비한 인간들이겠지만
물가에 내놓은 자식 걱정 하는 어무이 심정이다.
혹간 노무현 생살 뜯어먹는 걸로 진보연하지도 말고,
인생 20만 살아보면 그거 다 자기욕심이란 거 금방 안다.
비아냥 되는 거 아니다.
정말 느그는 대구 가여 입도 뻥긋하지 말고 율동만 즐기고 온나.
느기 입에서 나올 말은 안봐도 비됴 아니냐.
한마지 지껄이면 열표가 달아난다.
뭐 내가 오늘 좀 예민하다.
훈장체로 글 하나 썼는데 영 파리 날려서
썩프 인간들에게 화풀이 좀 해봤다. 뎀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