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걸로 선거하면 득 좀 보지 않으까?
긍까 죄없는 대구시민을 향해 이런 말 하라는 게 아니다.
진골 노유빠님들 의식을 확 바꿔보란 야그다.
졸필 버그킹의 아침편지< 유시민은 유니크하다>는 이런 말을 하고잡았던 거다.
뭐 눈치챈 이도 있겠지만.
진짜 아침편지의 주인공인 유시민도 나와 다른 말 안했다.
재래시장 음식점 많이 찾으라 그랬지? 거기 표가 있다는 거다.
우르르 몰려 다니며 제사는 안지내고 젯밥만 탐하지 말란 거다.
깍듯이 예의 차리라고 했지? 꼴통이니 부패수구니 하지 말라는 말이다.
빛 바랜 노무현 사진 그만 들고 댕기고 신무기도 좀 장착하고 가거라.
나으 아침 편지에 해답이 있다. 오호, 야네들 노뭏현과 좀 다른 꽈네?
영세 재래시장 상인과 파리 날리는 음식점 주인들에게 희망이라는 것도 보여주는 거다.
아 오늘은 필이 넘친다 이거.
융이야 똥간 치워놔라. 나 오늘 점두록 똥간에 게길 모양이니까.
날이면 날마다 오는 박물 장수 아니다.
예의를 갖춰서 손님 맞이혀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