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샛별님이 작성하신 글이 감동이네요.
캠프에 계신 금강님이 글을 인쇄하여 운동원 여러분들께 드렸답니다
거주지에서 무소속 후보 운동원 하시기가 쉽지 않으실텐데..
실제로 지난 주말에 수성 사거리에서 지나가는 여성분이 운동원보고 그러시더군요^^
" 야아 니가 여 왜 있노. 니 와이라노?"
그런 분위기에서 주눅들지 않고 수성을 유권자분들에게
몸짓하나..어투하나.. 소홀함이 없이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운동원 여러분들께 굴비 댓글 달아주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샛별님의 본글을 인쇄했으니
내일은 댓글이 전달되어 힘들지만 고생하시는
운동원 여러분들께 자그나마 힘이 되어 드립시다.
격려 댓글은 샛별님 본글에 꼬옥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