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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하는 김장수, 반대하는 한 시민-유시민 4.5 대구 대역전 기원!-
국사봉 | 2008-04-05 00:56:36 | 조회 146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2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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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포탈에 유포된 이 글..

다소 식상할지라도 보너스로 드립니다.^^

 

유시민 후보와 지지자 여러분이 만들어 낼 4.5 대구 대역전극을 기대하며..

같은 날 서울에서 우리당 창준위 동지 후보 지원에 가게 되어 동참하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지지자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유세하는 김장수, 반대하는 한 시민

한겨레 김태형 기자
»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인 김장수 전 국방부 장관(오른쪽 사진 가운데)이 1일 오후 충남 계룡시 엄사네거리에서 김영갑 한나라당 후보 지원유세를 벌이는 동안 한 시민(왼쪽 사진)이 참여정부에서 일한 뒤 한나라당에 몸을 담은 김 전 장관의 변신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계룡/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인 김장수 전 국방부 장관(오른쪽 사진 가운데)이 1일 오후 충남 계룡시 엄사네거리에서 김영갑 한나라당 후보 지원유세를 벌이는 동안 한 시민(왼쪽 사진)이 참여정부에서 일한 뒤 한나라당에 몸을 담은 김 전 장관의 변신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계룡/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不事二君과 노무현, 열린우리당이, 김장수와 기회주의, 변절이 同意語임을..

백년정당 열린우리당을 자손대대로 물려주기 위해, 갈등과 분열의 지역주의를 청산하기 위해, 2003년 11월 11일 우리 모두는 함께 하였으나, 김장수와 같은 기회주의, 패배주의자들로 인해 열린우리당이 해산되었으며..그것은 배신과 야합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따라서 지금도 억울하게 차디찬 땅속에서 숨쉬고 있는 열린우리당을 복귀하기 위한 진정한 의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국민에게 알리기 위해..마침 60만 대군의 수뇌부가 있는 계룡시에 불사이군의 이름을 팔아먹은 허접한 개뼉다귀 한개 굴러온다는 소식을 들은 현지 주민이 분기탱천하여 철퇴를 내린 것이라는 것을..

또한 그의 뜨거운 가슴속에는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에 대한 不事二君의 정신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바로 김장수와 同類라 할 것입니다.

열린우리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동대표 국사봉 조광국 김장수 손을 잡고 일갈하니..

"이곳 계룡시는 이 나라, 이 민족에 대한 불사이군의 기개로 충만한 60만 국군의 심장부 계룡대가 있는 곳인데 어찌 당신 같은 사람이 찾아온단 말인가. 참으로 쪽팔리는 일이니 썩 물러가시오!"

그는 연설대에 한번 오르지 못하고 떠나갔습니다.

참고로 이곳 계룡시의 분위기는, 특히 엄사 네거리 주변의 분위기는 주민 절반 가량이 군인 가족으로 단연 한나라당 지지 분위기입니다. 그러나..그들은 진정 군인이 어떤 존재임을 알고 있으며, 군인의 정신이 무엇임을 벼락같이 깨우쳐주는 의기있는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 지선때에 저 역시 그런 자세로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의 이름만으로 당당히 싸워, 그들의 지지를 맘껏 받아낸 적이 있습니다.
비록 22표차이로 석패했지만..어디서든지 아직 우리 국민은 소신과 원칙으로 당당히 싸우는 정치인을 결코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 기회주의로 조변석개하는 정치꾼들이기에 지역주의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자신있게 한 말씀드리면..
작금 대한민국 정치의 총체적 파탄은 2007년 8월 18일 열린우리당 해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동지여!
열린우리당 창준위에 주저하지 말고 스스로 오셔서 당당히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www.uriparty.kr
 
   

덧글쓰기 | 전체글 2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개새끼 또 광파네
08-04-05

흐  

꼭 뭔 지랄을 하건 티를 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
08-04-05

국사봉  

후레자식 같으니..유빠의 이름에 먹칠하네..
개새끼..지랄이 뭐냐..한심한 작자들..!!
08-04-05

g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73259&table=seoprise_11&start=330


[1/10] gg IP 211.33.74.x 작성일 2008년4월4일 00시34분

별관심 없슴. 또 이 글 여기저기에 퍼 나르겠군.쯧쯧



[


[3/10] gg IP 211.33.74.x 작성일 2008년4월4일 00시37분

여기서 그걸 처벌이라 말하지 마시길 발금 낸분들 몇백명은 됩니다. 또 처벌 운운하면 싸대기 맞습니다.
저도 벌금 100냈습니다.



[4/10] 國事峰 (kuksabong) IP 121.159.158.x 작성일 2008년4월4일 00시38분

gg님..뭐 내용이 있다고 퍼나르겠습니까..야심한 밤 심심도 하여 함 올려봤습니다.^^
daily (daily)님..입막음법 맞습니다. 공선법 90조 위반이라네요. 50조인가? 헷갈리네요. 죄송^^
08-04-05

ㅎ  

우리가 국사봉의 진정성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가 종합선물세트 처럼 다 나옵니다.
08-04-05

국사봉  

전 분명히 말씀드리지만..유시민 빠는 아닙니다.
다만 김두관, 김원웅, 유시민을 엮어서 함께 지지한다 하여 종합선물세트로 이름붙이고 평가절하하는 싸구려 정치평론에 정말 실망한다는 점은 분명히 합니다.
그것이 유시민 지지자 전부의 모습은 아니라 믿지만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유시민 지지자의 본질적 한계를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바로 구태의연한 계파적 모습입니다.
보다 크게 보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국사봉과 비슷한 류의, 아니 진정 가치 있는 훌륭한 동지를 얻지 못할 것이며, 결국 유시민의 성공을 이끌지 못할 것이라 생각..아니 확신합니다.
08-04-05

흠  

별 내용도 없는데 퍼 나른 이유는 뭐요?
08-04-05

장재원  

저는 국사봉의 싸구려 홍보에 실망한다는 점을 분명히 말합니다.

진정한 가치 운운 하는 사람은 이런 식의 글 낮부끄러워 안합니다.
08-04-05

국사봉  

저는 장재원 류의 흐리멍텅 무뇌아적 소아적 정치 태도를 진정 환멸합니다.
보석이 아니면서 보석같이 행세하는 소인배들..바로 유빠들에서 걸러내지 않으면 언젠가 유빠는 공멸할 것입니다. 진정과 부진정의 차이도 이해하지 못할 장재원의 이유없는 계파적 밀어내기, 감싸기 태도는 구태의연함의 전형이라 보여집니다.
08-04-05

국사봉  

흠..님아..남이 별 내용이 없다고 함에 동조하는 이유가 뭐요?
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별 내용이 있다고 할 이유는 또 뭐요?
이로 인해 댓글이 늘어야 하는 이유 또한 이해할 수 없네요.
진짜 별 내용 없는 시비의 댓글..지양합시다.
건전한 토론, 생산적이고 의미있는 토론 아니면 자판 두드리는 시간을 생략합시다. 님..!
오랜만에 정회원 가입하고 분위기 익히려 하는 초심자에게 너무 삭막하고 인간미 떨어지는 글들..실망입니다. 시민광장엔 언제나 붙박이들만 죽때리고 있으면 차암!! 좋겠수다..^^;;
08-04-05

국사봉  

진지한 담론과 농담의 차이..아이에게 얼르고 젖주는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어리석음이 녹아나 있습니다. 님의 부질없는 댓글 시비..부끄럽게 여기세요. 내가 어디 이유 없는 공박에 반박합디까?
고대 바빌로니아에 함무라비 법전이라는 것이 있었지요. 거기엔 이에는 이..눈에는 눈이라고 분명히..!!
08-04-05

국사봉  

싸구려 홍보라..
장재원은 전국민에게 김장수의 불사이군 이름 팔아먹은 간사함을 응징하려는 진정한 시민정신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싸구려 홍보에 불과한 것처럼 느껴지고..그러한 여론을 환기하여 선거 정국에 아군에 해당하는 불특정 다수의 후보에게 지원하고자 하는 노력이 하찮은 짓이고 천박한 짓이며, 소인배적 영웅주의의 모습으로 보인단 말인가? 그렇다면 장머시기에 대한 나의 판단, 그 개미안적 시각과 계파내 개구리같은 좁은 소갈빼기가 잘못 인식한 것이 아니란 확신이 드는군..언제 어디서든 일관되고 변함없이 행동할 말만 골라서 한다면 이런 모습은 지양되리라 믿네. 이것은 참으로 유시민 주변에서 청산되어야 할 그 지지자의 한심한 태도일 것이고..심성이야 어찌할 수 없겠지만..
08-04-05

장재원  

국사봉!! 김장수의 간사함을 응징하려 그런 일을 벌인 자가 선관위 조사에 가서는

김장수가 한나라당 비례대표가 된줄 몰랐다며 면피 했나요? 그걸 자랑이라 떠드는가요?

진짜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군.. 밑 바닥을 보이는 군요. 반말 지껄이를 보니..

측은 합니다.
08-04-05

국사봉  

반말은 자네가 먼저 하지 않았나?
과거 제법 오랜동안 자네는 내게 전화하여 나를 선배님이라고 부르지 않았구?
그래서 난 자네가 후배인줄 알고 또 누군가 고대 나왔다 하여 더욱 하대하는 글품세가 나오게 되지만..아닌 것은 후배 여하를 떠나서 그 글쓰는 품세이며 근거없이 배타적 글을 싸갈기는 모습이네. 더욱 맞춤법이 자주 틀리는 것으로 보아 고대 후배는 아닌 듯 하이..난 고대에 나온 이명박을 부끄러워하지만..내가 고대 나온 것은 숨길일은 아니라 여기네. 물론 학연을 중시하지도 않고..그런 세상이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생각하네.
08-04-05

국사봉  

이런 어리석음의 한계를 모르는 장재원이로고!!
내가 선관위에서 변절했나? 김장수가 한나라당 비례대표를 요구함으로써 이미 그와의 인연은 끝내냐 정녕 개혁을 말하고 민주를 말하고 새로운 정치를 말할 자격과 능력을 가진 자라고 생각은 안드나? 자네 같으면 그렇게 함으로써 충분하며, 거기에 더해 설명한 바, 그로 인해 김장수 석자만 보면 재수 없어서 제목을 클릭도 하지 아니하여 그가 대표가 된 줄은 몰랐다 한 것이 정의롭지 못한 비겁한 자라는 생각 뿐인가. 내가 전과가 무서워 회피했다고 생각하다니 참으로 어리석은 자, 그대의 주군이 가졌던 과거 우리당 해산 시절 대통합잡탕당으로 가야 살길이며, 원샷 제안으로 온통 개혁세력을 다 죽일 공천권 독식 어쩌구 했던 마인드와 대동소이하구만..
모든 것은 비례의 원칙에 해당하게 처신하는 것이 맞네. 그것이 정의에 반하고 변절이며 기회주의가 아니라면..그대가 어찌 내 마음을 헤아릴 능력이 되겠나? 용궁에서 빠져나온 토끼의 슬기로움이라고는 하지 말게나..그것도 비아냥 거림일 터이니..난 과잉충성, 과잉예절을 제일 싫어한다네. 또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변절이네. 줏대 없이 이리 저리 널뛰는 무뇌아들과 어리석은 지도자는 참으로 싫어하지..그대가 그렇게 주절댐으로써 그대의 주군의 과거 실수가 낱낱이 들어나게 되는 우를 초래하지 말기 바라네. 진정한 적이 누군지. 진정 동지로서 포함시켜야 할 사람은 누군지 통찰하기 위해 좀 쉬게나. 명상시간을 갖게. 난 부끄럽게 하지 않았네. 실망스럽겠지만..ㅎㅎ
08-04-05

대구사람  

장재원 ? 이 댓글을 보아서는 꾸중 안할 수가 없구려. 유아기적 댓글. 실망.
국사봉님... 지지자는 여러 이유중 하나로 스타에 흠뻑 빠집니다.
의리남아 유시민을 지지하는 국사봉님이 반갑습니다.
08-04-05

지니킴  

평소 강직하고 듬듬하시다던 그런분이

광김에 후손으로써 정말 수치함이 더합니다.

명예가 그리 중하신가요

평소 소신이 없어신가요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광김에 후손으로써,,,,
08-04-05

rlaskadyd  

전 김장수 전 국방장관이 이렇게 하면 않된다고 봅니다...그래요 군원로 선배들의 설득아닌 거의 협박에 가까운 설득을 못이겨 한나라당에 입당하는거야 개인의 자유의사니 뭐라 할수는 없지만 지금 처럼 유세하고 다니면서 지난 참여정부에서 누리고 지키려했던 자기 정체성조차 부정하는 행태는 지양해야 된다고 봅니다...조용히 있다가 국회나가서 자기가 추구하려했던 정책을 계속 발전시키는데 노력해야되지 왜 선거유세장에 쏘다니면서 ...참 너무 실망이고 참 보기 않좋습니다...자기 양심도 파는 장수가 있을까요....
08-04-05

사발  

제목에서 말하는 시위하는 한 시민이 국사봉이라는 이야기? 결국 자기 PR하려는 수작이네?
08-04-05

미친넘  

김장수장관보고 탓할겄없다.민주당 40년지기 이용휘 봐라 하루아침에 40년을 부정하는 세상인데 뭘탓해 이넘아.이용휘왈 자기는 실은 이회창이이보다도 더 보수라고 입당성명하드라
08-04-05

댓글씹새야  

나도 유빠이지만
바로 위 사발과 미친넘 개새끼야..그래 니들이 유빠 맞냐??
국사봉이 사진속의 시민이라면 백번 칭찬해줘야지 자기 피알이니 뭐니 개수작은 머니 쓰발넘들이네??
니들 그럼 못쓴다..야는 그래도 뚝심있게 한길을 가지 않냐..그것은 유시민 지지자인 우리만이 아니라 유시민도 본받아야 한다고 난 본다. 씨방새들아..귀 뚫고 들어라..ㅉㅉㅈ
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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